이재명 대통령이 떨어진 지지율과는 아랑곳하지 않고
개혁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비즈니스에서 토지 분야는
틈새시장입니다. 그래도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상황이라
여기도 개혁의 대상이긴 합니다. 서울, 대도시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말입니다.
다만 부동산 개혁의 우선 순위를 보면 3순위, 4순위 정도라
할 수 있죠.
공공기관 이전, 검찰개혁은 끝났다고 하며, 경찰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모두다, 해야할 개혁입니다.
그런데, 역대 정부가 능력이 없어서, 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둔 건 아닙니다.
대통령의 개혁 방향은,이 반발의 총량이 통제가능한 분야 개혁을
먼저 하고, 어려운 개혁은 쉽게 건들지 않거나, 철저하게 준비된 후
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개혁의 대상자들은 반발하더라도, 개혁으로 얻는 혜택은
국민 다수에게 가니 남는 장사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대통령은 이걸 다 책으로 배웠나 봅니다.
이 모든 게 가능하려면 안정적인 토대가 필요한 법이죠.
그게 바로 안정적인 국정지지율과 여당의 지지율입니다.
국민들도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xxxㄹ, 진짜 적폐는 무서워서 건들지도 못하면서
만만한 공무원, 농민, 경찰들만 잡도리한다고 말이죠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명언을 남겼습니다.
사건을 조작한 경찰을 직위해제해야지 왜 경징계 하냐고 질책했지만,
대통령이 그렇게 감싸고 도는 검찰에게는 왜 이렇게 관대하신지
중수처장에 문재인 청와대 조작기소한 검사를 임명하려고 하고,
김학의 출국을 막은 검사를 기소하는데 중간책임자였던 검사를
중수청장에 넣고, 또 간첩사건을 조작한 검사,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검사,
조작기소한 검사 중 한명이라도 옷벗은 검사가 있나요?
이렇게 앞뒤가 다르니 정부의 개혁을 믿을 국민이 있을까요?
거기에 지지율도 30%인 대통령의 명이 설지 궁금합니다.
논리가 왜 그리튀죠?
검사는 법상 탄핵밖에 방법이없는데요?
그동안 악행이 쌓여서 해체 당하는 거고요
경찰은 직위해제하면 되고요
둘 다 처벌 받는건데 무슨 검찰편을 들었다는거에요
나머지 순위 개혁을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먹사니즘,민생에 귀를 기울이시는 대통령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