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태 : 잘못은 했는데, 비판이 과하다.
암살자 사태 : 표현의 자유 중요한데, 비판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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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본인의 화살이 어디를 향하는지에 따라 진짜 속마음이 들어나죠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갈텐데, 여기저기 끼어들어서 화살을 남발하니 그냥 5.18은 싫고 박정희는 좋다는건데 합리적인척, 쉴드 아닌척 하는게 싫어요
반대로 또 욕할 수 있겠죠.
세상은 다 내로남불이고 선택적 분노니까요.
그런 사람은 5.18 유가족들에게 마음이가고 박정희 유가족들에게는 마음이 안가는 사람이겠죠.
마치 히틀러, 스탈린, 마오쩌둥은 조리돌림당하든 말든 기분이 안나쁜것 처럼요.
결국 내맘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들키지라도 않을텐데 한동훈은 화살은 난사하다보니 평소에 무슨 스탠스인지 엿보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