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1.2L
라면스프 2개
돼지고기 900g 정도
키친타월 등으로 고기 수분 제거 해주시고
끓으면 중약불
뚜껑닫고 30분
고기 뒤집고
뚜껑닫고 30분
끝
수육맛입니다.
x나 맛있다 그런거는 아니고 편합니다 ㅋ
잡내 안나구요.
그 국물에 라면도 끓였는데 그건 그저 그랬습니다.
재미있는건 어떤 라면으로 해도 스프맛에 수육이 영향을 안받는다는 겁니다.
암튼 라면으로 끓이는 것과 관계없이
찍어먹을 소스를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물 1.2L
라면스프 2개
돼지고기 900g 정도
키친타월 등으로 고기 수분 제거 해주시고
끓으면 중약불
뚜껑닫고 30분
고기 뒤집고
뚜껑닫고 30분
끝
수육맛입니다.
x나 맛있다 그런거는 아니고 편합니다 ㅋ
잡내 안나구요.
그 국물에 라면도 끓였는데 그건 그저 그랬습니다.
재미있는건 어떤 라면으로 해도 스프맛에 수육이 영향을 안받는다는 겁니다.
암튼 라면으로 끓이는 것과 관계없이
찍어먹을 소스를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중요한건 고기가 맛있는 고기냐 아니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