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갈등이 너무 오래가니.........너무 소모적이기도 하고 왜 하필 ai 골든 타임을 앞두고 이러는지........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도대체 한국의 정치판은 왜 이럴까??? 한숨부터 나오네요.
답없는 윤어게인 태극기부대 15%
본인들 사리사욕이면 정경유착, 지역 토착 뿐 아니라 반공, 멸공에서 계엄까지도 이용하는 25%
이준석으로 시작된 세대/젠더 갈리치는 10%
여기까지 합치면 50%가 넘는 건 분명하죠.
그리고 진보는.....지금의 갈등을 보니...
보수들의 사리사욕으로 헝클어진 시스템을 고치기 보다 새로 갈아 엎어야 한다는 절대 가치에 기준을 향하는 15%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형성되어 여러가지 약점을 내포한 정치 세력 30%
아직은 한국에서 대중적 정치 세력으로 수용하기에는 어려운 정치 이념을 주장하는 5%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은 사라지고 분당으로 가는 것으로 보이네요.
전월세멸종으로 주거안정성 무너님 무능..
두개만으로도 지지율 박살난거 보고도.. 안정화 노력과 수습은 커녕...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누군가 했겠져? ""내가 없앤다고 했나여?"
무엇을 느끼셨나요?
그전 분열이라고 하면야 김민석과 정청래 파가 서로 싸웠다면 지금은 뭐 순수하게 이재명 정권의 헛발에 대한 질책같은걸요
아무래도 개혁을 하다보면 반발을 있기 마련이니까요
일 잘한다고 생각한다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일 잘한다고 분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까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깝니다.
유시민은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망발도 서슴치 않는데 이렇게 우기면 지지자들은 그것을 명분으로 삼지요.
까는 사람 중에 대안 갖고 까는 사람은 못봤어요. 대안 갖고 오시고 그 대안으로 하면 지지율 올라가는지? 그 대안에 대해서 또 까는 사람은 없을지 점검해야죠.
대안없이 비판하는 사람들은 뭘 해도 비판하거든요.
까는분은 그냥 깝니다.
타진요가 설득이 될리가요.
못하고 있는 거 없는데요? 뭘 못하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뭘 해도 까고 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겠죠
언론에서 주구장창 비난만 해대고, 민주진영 쪽에서 조국쪽 스피커들이 난리를 쳐대니 그렇죠. 잘하는 점만 뉴스에 내보내면 지지율이야 오르겠죠 당연히.
잘하는 점들이 언론에 많이 부각되어서겠죠.
그거 빼곤 민주당 지지자들 성향은 뭐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냥 대통령이 오른쪽으로 기운데 떠나는 사람과 그래도 지지해주는 사람으로 나뉜것일 뿐이죠.
아직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떻게 같이 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2030대 남자들이 민주당을 왜 지지 안 할까요? 문재인 초반 때 2030대 남자들도 민주당 지지 많이했는데, 왜 지금은 안 할까요?
진짜 맞는 말입니다 펨따남들도 여론에 처음 등장할때는 친문, 친민주당 계열이었어요
반대로 갈라치기 시대에 블루오션 콩고물을 주워담은 쪽에 가깝죠.
틀려서 지적하고 버린 것인데 뭘 분열이라고 하나요
한동훈이나 이준석을 지지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충들이 있을 겁니다.
아무리 클리앙이 여러 세력이 활동하기 좋은 곳이라도, 충들과 함께 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