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을 ChatGPT로 원격 접속 한 다음
Computer Use를 활용해서 일상업무를 시키는걸 테스트 하고 있는데
화면을 매번 캡쳐해서 판단해야하니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충분히 잘 하는군요..
어차피 원격으로 일 시켜놓으면 확인만 나중에 해주면 되니깐요.
전에는 마우스, 키보드 컨트롤이 필요해서 랩탑을 가져가야 했던 업무들도
(원격툴로 작업해도.. 필요했죠)
그냥 원격툴 켜놓고 챗지피티에 자연어로 클릭시켜서 일 시키면 되니까 패드만 들고가도 충분할듯 하네요
간단한 타이핑 작업같은거야 패드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요..
세상이 너무 좋아졌네요...
작년 대비 너무 좋아졌습니다.
내년엔 더 빠르고 저렴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