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에 실제 논의가 있었고 문서도 있었는데
26년에 유야무야됨..
이걸 한 언론사가 파내서 기사화 한 것이고
26년 현재 이스포츠 퇴출 논의는 진행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27년에 이스포츠 대회 추가인 것이지 퇴출은 결정된 바가 없다는거죠.
24년에 실제 논의가 있었고 문서도 있었는데
26년에 유야무야됨..
이걸 한 언론사가 파내서 기사화 한 것이고
26년 현재 이스포츠 퇴출 논의는 진행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27년에 이스포츠 대회 추가인 것이지 퇴출은 결정된 바가 없다는거죠.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예를 들어 라이엇이 중국 눈치 봐서 중국 특정 선수가 특별히 잘하는 챔피언 버프를 시킨다던가?하는 거겟죠?
어떤 스포츠도 국제 협회에 의해서 룰이 수정되고 메타가 바뀌기 마련이라
e스포츠도 국제 협회의 공정성에 따라 패치버전만 대회버전이 따로 관리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쩌면 앵간한 스포츠보다 다양한 국가, 연령의 유저들이 동시에 동일한 규칙으로 즐기는 게임이 더 '룰'면에서 공정할수도 있을거같네요
축구 룰이 유럽에만 유리하게 바꼈어? 나 축구안해 보이콧 한다고 FIFA가 눈치볼건 아니니까요
일종의 미래 스포츠 준비하는 걸 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