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에서 2천만 댓글을 전수 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
겸공 매불쇼가 대통령 지지율 깍아먹는 본체 였다는걸 알수 있는 조사 네요.
무슨 일이 있어도 지지하는 것을 코어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인데 제일 먼저 통수 치고 이재명 보다는 윤석열 찍는 다는 사람들이 무슨 코어 입니까?
가스라이팅으로 사실 근거도 빈약하게 현 정권 스크래치 내는 모습은 국민들을 개 돼지로 안다는 거죠.
이게 다 가스라이팅 당하고 본질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썩은내는 이재명이 아니라 어디서 나는지 정상적인 사고를 할줄 안다면 금방 알텐데요.
그나마 중립적인 성향인 mbc jtbc 에서 김어준 최욱이 왜 비판 받는지 아직도 모르는 걸까요?
지지율이 떨어지는 현상이 댓글로 나타나는 거죠.
클리앙에서 열심히 이재명 대통령 잘한다는 글 쓰고
못한다는 회원 글에는 비난하고 비아냥대고 공격하는 댓글 쓴다고 지지율 올라가는게 아닌것 처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 백날 써봤자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게 그렇게 되는 거라면 지지하시는 분들 모아가서 이재명 대통령 잘한다는 댓글을 비율 80% 이상되게 써보세요.
클리앙에도 잘한다는 글만 보이게 써보시고요. 부정적인 글 하나도 안보이게 몇 배로 쓰시면
지지율이 오른다는 논리 아닌가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잘하면 잘한다 못하면 못한다 매를 드는게 코어 지지층 입니다
그리고 뭔 댓글 조사를 해서 올리네 떨어뜨리네 하는 말같이도 않은 조사를 들이밉니까?
한국일보에 조만간 정부지원사업 광고 쑥쑥 들어가려나요?
그 소위 코어? 중에는 두루킹도 있고 유시민도 있죠.. 최욱이나 김어준 모두 소위 코어인가봅니다.
이러니 지지율이 떨어지는 겁니다.....전통적 지지자들을 조롱하고 비난하니 지지율이 떨어지지....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미친거죠
사실에 살을 붙여 내용을 한쪽으로 끌고가는 방식이...
기이하네요
댓글이 무슨 의미 있나요? 지지하는 사람만 듣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