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에 발목잘린거 물론 안타까운 일이죠
그럼 그 지뢰 누가 밟아야 했나요?
대통령? 민주당 의원? 민간인? 여자들? 아이들?
아뇨, 군인이죠
너무 평화로우니 다들 망각하셨나본데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낌없이 희생하는게 군인의 본분인거죠
미국 군인들 보세요 총맞고 죽고 하는 일 교전지역에선 항상 일어납니다
제가볼땐 오히려 군인들 정신차려야돼요
군인이 군인다워야죠
지뢰에 발목잘린거 물론 안타까운 일이죠
그럼 그 지뢰 누가 밟아야 했나요?
대통령? 민주당 의원? 민간인? 여자들? 아이들?
아뇨, 군인이죠
너무 평화로우니 다들 망각하셨나본데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낌없이 희생하는게 군인의 본분인거죠
미국 군인들 보세요 총맞고 죽고 하는 일 교전지역에선 항상 일어납니다
제가볼땐 오히려 군인들 정신차려야돼요
군인이 군인다워야죠
사람새끼신가요?
어그로든 아니든 그걸 떠나서 님은 사람새끼가아니신거같아요
일부러 다른 곳에서 퍼가라고 쓰는겁니까???
적 입장에선 밟으라고 만든 거지만 우리 입장에선 군인이고 민간인이고를 떠나서 아무도 밟으면 안되는 겁니다.
누군가 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 리스크를 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그 리스크가 현실이 됐을 땐 그 리스크를 유발한 대상에게 분노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님은 감사하지도 않고, 분노하지도 않으시네요.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또는 교수님 수업이 맘에 안들면 그 자리에서 컴플레인 거셨나요?
그게 무슨 논리인가요
군인도 자국의 국민입니다.
군인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일텐데
이런분이라 ㅎㅎ
훼손이요…
이해합니다. 저도 글 보는 순간 머리속에서 쌍욕이 떠오르는데
징계가 두려워 그냥 빈댓만 달았습니다.
나가서 뒤져도 된다고는 아무도 생각치 않아요.
하고자 하는 말의 취지가 의무를 얘기하고자 하는거 같은데 그 표현이 너무 선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이 그중에 탑이네요.
설사 군인이 그런 임무라고 해도,
최대한 안전하게 사건사고 없이 임무 하는게 맞는거지요.
나라를 지키는 것과 목숨을 희생하는게 동의어가 아니잖아요
뭐 글의 의도야 뻔히 알겠지만 군대는 갔다오고 이런말 하는거죠?
일베는 일베다워야 되는군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