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지방 부동산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요
정부에서 다주택자는 마귀라고 몰아서 다 죽이니깐 당연히 지방 부동산은 가격이 떨어지죠...
지방 1부동산 가지고 있던 사람도 팔고 서울 올라오고
서울 1채 지방 어려채 가지고 있던 사람은 지방을 매도하고 서울 똘 1채 사수하고
지방에 집 사려던 사람도 서울에 사고
반대로
지방에 투자 여력 있던 사람들은 다주택자 규제로 지방 투자를 안할 것이고
지방 살면 집값 떨어져서 힘들고
서울 살면 집값이 너무 올라 힘들고
다 우리가 자초한 세상입니다.
지능의 문제입니다
다주택자 악마화할때 돌아서셨어야...
지금 지방은 다주택이 문제가 아닙니다.
서울 부동산을 다주택하고 싶어하죠.
사놔도 올라가야 다주택할 이유가 됩니다.
만약 지금 지방 부동산 사놓으면 그거 손해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냥 지방 부동산이 가치가 없습니다.
정말 입지 좋으면 살수도 있겠죠.
그런데 대부분은 별 관심이 없을겁니다.
관심없는 이유가 다른게 아니라 또 언제 뒤통수맞고 토끼몰이 당할지 몰라서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그때 안때려잡았으면 지금도 지방 부동산이 안빠지고 버텨줄거라는 상상하는 건 좀 그렇죠.
그냥 어느 순간 서울로 몰리고 지방관련은 다주택자고 뭐고 돈 안되서 다 빼는 추세입니다.
상황이 달라진게 아니라 지방 부동산 떨어지는 핑계를 다주택자 때려잡기에 미는 거죠.
지방은 서울이 아니에요.
규제를 보면 그냥 마음을 접습니다...
지방에 직장있고 생계를 꾸려가는 것이면 모를까...
집을 사는 건 그냥 바보같은 짓이죠.
저런거 주장했던 나라들이 다 공산주의 국가화 되었던 경우가 많죠.
토지 국유화나 집단 농장화를 추진하며 이러한 원칙을 강하게 내세웠던 겁니다. -_-;;
경자유전이 언제적 정책입니까.. 일제 시대 폐해 때문에.. 만들어 진건데.. 이제는 정리해야할 것이죠.
소외되는 곳은 소외될겁니다
주담대 땡겨서 사도 뭐... 진짜 비싼 곳 아니면 시간이 해결해줄 정도일거구요
대출만 어느정도 막았어도 될일을 다주택자 악마화하고 때려잡으니 똘똘한 한채로 쏠렸죠... 강남쪽 학군지가 아닌 아파트 가면 생각보다 쎈 억양의 남쪽 사투리가 들리더라구요 지방에서 집 정리하고 올라온 것 같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습니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지방으로 내려간 지인들이 있는데 서울집을 놔두고 지방에 전세를 얻지 집을 안사죠 초기에 내려간 사람은 다주택자 규제도 안받고 특공도 받아서 잘 받고 팔아넘겼습니다
1주택자 규제만 해도 대단한건데 대통령선거 공약과 정반대로 실거주 1주택규제로 한층 더 강화하면서 전월세물량 감소하고 패닉바잉 일으켜서 수도권 평탄화가 이루어지고 있죠
대전 케이스만 말씀드리면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공급 폭탄이 터져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재건축 선도지구는 지금 상한가 찍는 중입니다.
좋은 곳에 살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 없죠. 그걸 정부는 모르는 척할 뿐이고요.
부동산도 지금 보다 상황이 좋고 일자리도 많이 늘어날겁니다
정정해드립니다.
서울이 오르지만 않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