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설영우 욕 많이 하던데..
솔까 설영우만한 풀백도 국내에는 없고 또한 설영우는 이미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탈아시아급 선수입니다. 세르비아리그서 잘해서 분데스리가 까지 진출했잖아요?
지난 월드컵때 부진은 애초 포지션이 윙백아닌 풀백인데 윙백으로 뛰어서 애초 안맞는 옷 입어서 부진한거지
소속팀에서는 풀백으로 굉장히 잘했고 잘했으니 유럽에서도 계속 살아남아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거죠.
그리고 어제경기도 애초 미들에서 밀리니 설영우도 기량 발휘할 상황도 아니었구요. 지난 에콰도르전에서는 잘했잖아요. 에콰도르랑 우르과이랑 전력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설영우를 깔려면 설영우가 주포지션 나와서도 꾸준히 삽질하거나 혹은 설영우 대체자가 몇명이상은 나와야 할겁니다.
본인이 반칙이라고 생각하고 경기 플레이 멈춘 점.
에콰도르는 1.5군에 신입감독. 우루과이는 1군라인에 감독이 이미 본인스타일 어느정도 입힌 점.
에콰도르 감독도 데뷔전에 애초에 1군은 안대려왔습니다. 지적은 왜안하시나요? 탈아시아던 잘했단
저런 안일한 행동은 프로라면 하면 안되죠
그리고 유럽에서 괜히 4년째 살아남는게 아닙니다. 설영우 이미 탈아시아급이에요.
무조건 휘슬 불때까지 볼 제대로 갖고 있어야죠.
지금 당장 유럽에서 잘한다고 해도 저런 사소한 태도 하나하나 때문에 문제생길수도 있죠. 유럽리그에서 이런 행동이 나온다? 좀 비싸도 비슷한 실력선수들 많은데 다른선수 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