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때 규제 다 풀어버리면서 상승 트리거가 됐죠.
항상 보면 저쪽에서 부동산 똥을 싸고 민주당 정부가 똥을 치우고 있는 모양이에요.
언론 지형이나 국민들 인식 자체가 기울어져 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알고보면 투기 조장, 투기 옹호 = 국힘인데 말이죠. 언제쯤 국민들이 진실을 알련지요?
윤석열 때 규제 다 풀어버리면서 상승 트리거가 됐죠.
항상 보면 저쪽에서 부동산 똥을 싸고 민주당 정부가 똥을 치우고 있는 모양이에요.
언론 지형이나 국민들 인식 자체가 기울어져 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알고보면 투기 조장, 투기 옹호 = 국힘인데 말이죠. 언제쯤 국민들이 진실을 알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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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이지 않은 정부 정책은 장시간에 걸쳐
영향을 미치니까요.
5년 단임인 정권구조에서
전정부에 정책이 다음 정부때
본격적으로 효과가 오는게 일반적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자산가격이 상승한것이 맞고 그 중 부동산은 실패한적이 없다라는 심리적 요인이 더 큰 상승작용을 한거라고 봅니다
폭등하면서 대출을 조이기 시작한거고 fomo 현상은 이때부터 생긴거죠.
부동산 폭등 문제를 진보 정권 때문이다 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어 보입니다.
경제가 좋은데 잼통이 지원금은 왜 살포할까요
지금은 규제로 묶었는데 왜 최장기간 폭등중이죠?
규제를 풀면 공급 증가로 가격이 내려가죠
뭔 앞뒤가 맞거나 말하는 논리를 설명이라도 해야죠
부끄러워요 이런 글 클리앙에서 볼 때 마다
다른 커뮤에서 조리돌림이나 당할거고
이재명때도 규제 풀어서 진정시키면 되잖아요?
왜 그걸 못해서 욕은 욕대로 쳐먹고 부동산 평탄화 시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