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잘하라고요
잘한다고요?
국민이 못느껴요
왜?
못하는게 너무 커서?
왜 못하냐고요?
그걸 모르니까 문제에요
국민이 개혁대상입니까?
적폐 입니까?
그냥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게두는 소수 지지자 뜻만 따르지말고
다수 국민들이 원하는걸 하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지지율 올라갑니다
아니 지지율 올리라는데
이렇게 하면 오를꺼 같다는데
아 싫어 안올리고 내 맘대로 할래
어차피 난 몇년 하면 앞으로 쭉 못해 라고 생각 하는듯 행동하니
이꼴 난거죠
본인 지지자만 국민인 대통령
그걸 잘한다 칭찬하는 지지자들
못하니까 좀 잘하라고 하는데
응 너 고소 이러는...
가족도 아니고 따뜻한 관심이니 뭐니 마음을 담아 기다리느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든 지지를 옮길 수 있는 사람을 잡아야 흥행합니다.
자기 공약 잘 지키고, 청렴하고, 국민 잘 설득시키면 표는 알아서 따라옵니다. 지지율이 낮다면 그걸 못하는거구요.
이재명 지지율이 0프로인데
이건 어찌 생각하시나요?
작년 추석땐 그래도 이재명 지지율이 70프로는 됐습니다
흐린눈으로는 국힘당 처럼 서서히 가라앉을 뿐이죠.
제가 답안해도 지지율이 보여주겠죠.
그럼 윤석렬이도 잘한거네요
몰랐습니다
저는 70가 잘한다고 해줘야 잘하는거라 생각 했거든요
이러니
잘못했다 생각 안하는거네요
생각 못하는게 아니라
생각할 생각이 없는거네요
난 너무 잘하는 거 같은데 윤석열, 박근혜는 차치하고 문재인 대통령도 이 정도로 만족스럽지 않았는데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세요
선거는 차악을뽑는거라면서요
뽑았으면 욕하는거보단 응원하는게 낫지않아요? 김문수든
이재명이든 욕만하면 뭐가 다른건가요
생각이다를수있으니 선생님 생각도 존중해요,
다만 저는 루비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답글 다는정도가 다 인걸요
세뇌당했다느니 빈댓달고 있네요ㅋㅋㅋ
그리고 때로는 표 계산해가며 누구도 안 건들던 건데 꼭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구요.
이쪽이 원하면 저쪽이 반대하는 상황이 많을 텐데,
그걸 조율해가며 추진해가면 시원하게 되는 정책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세금으로 부동산 안잡겠다 공급을 늘려 잡겠다 라고 공약을 걸어서 "오!!! 공급이 미친듯 늘어나면 당연히 집값은 내려가겠지?" (참고로 저는 분양받은거라 제값주고 산거라 제가 산 가격보다 많이 안내려갈거라 생각합니다) 해서 아무 맘에 드는 정책 같아 이번엔 문재인때랑은 다르겠구나... 하고 신나서 뽑아줬더니...
반대로 가네요...???
그리고 저는 부부공동 명의 인데... 어느날 갑자기 다주택자라네요??? 아 물론 불이익은 없습니다만
부부 공동명의라서 남편 한채, 부인 한채... 어 일가구다주택자! 이런 뭐 같은... 암튼 이게 제 첫 분노 포인트 였습니다.
근데 이거 저만 느끼는 분노 포인트 아니에요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집을 사려고 했던 사람도...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도...
월세를 살고 있는 사람도...
대다수 사람들이 분노 합니다.
그래서인지 실책에 대한 영향을 못느끼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다만 부동산정책은 아직 진행중이니 비난이 아닌 비판은 하되, 조금 더 믿고 기다려줘야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추가) 물론 정부 정책이니 영향을 안받는 국민은 없을 겁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니 이를 테면 농지전수조사가 있겠네요.
방향은 맞다고 생각해서 일단은 긍정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저항이 거셀 수록 왜 밀어부치는 건, 빠르게 시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하지만 5년 보고 끝나는 단임 대통령이니 힘이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초반에 바짝 정책을 몰아부치려는 것도 있는 것 같네요.. 물론 반골기질이 있어서 그러기도 하겠지만요.;
자리 차지하는걸 즐기는 사람이 아닌,
정책의 효능감을 느끼는 국민들을 보며 정치하는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라,
어떻게든 더 나은 방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안봐도 알기에 저는 계속 지지하는 편입니다..
최근 기자회견등에서도 수용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만큼,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지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0%이상 정도 지지해주는 분들 계신데 끝까지 믿고 나아가십시오.
다들 어디 무인도에 계신겁니까?
우리는 그냥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