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기사 입니다
내용에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기사를 보고 현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1% 시청자가 장악한 '정치 유튜브' 여론... 李 지지율 흔들었다 [유튜브 부족주의]
출처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1813060002378
민생보다 진영 내 권력투쟁에 몰두한 정치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김어준의 뉴스공장·이동형TV(이상 진보 성향)와 고성국TV·신의한수·배승희 변호사(이상 보수 성향) 등 정치 유튜브에선 참여자의 1.63%에 불과한 5,502명이 전체 채팅 양의 절반을 차지했다. 한 사람이 많게는 5만5,068건(하루 227건·보수 1위), 2만3,228건(하루 96건·진보 1위)의 채팅창에 글을 썼다. 채팅창 상위 1% 사용자가 '빅스피커'가 돼 특정 의제를 반복적으로 언급해 이슈화하는 경향성이 확인됐다.

그리고 뉴스공장과 매불쇼 시청자는 처음부터 민주당 지지층
심지어 일반 국민보다도 낮은 지지를 보였습니다.
급감하는 것을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따르고 있는지 보입니다.
이재명이 아니라,
김어준, 최욱, 유시민이라는 그림자들을 추종하고 있었다는 것이겠지요.
이재명을 추종하는것도 이상한 일입니다.
민주진영을 지지한다면,
민주진영에서 뽑힌 대통령을 재임기간 내내 지지해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김어준을 지지했다면 당연히 다르게 받아들이는 부분일 겁니다.
저기 그래프에 민주당 지지층이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는 것과 같은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민주진영을 지지했던 것이 아니라,
김어준, 최욱, 유시민등과 같은 선동꾼들을 지지했다는 말이 됩니다.
지지를 강요하는건 비정상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진영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
왜곡된 시선으로 개개인을 표로 판단하는 진영론자들은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없어져야 할 존재들입니다.
진보진영에서 배출한 대통령이더라도 윤석열처럼 계엄을 일으키거나
국가에 피해를 끼친다면 지지를 거두는 게 맞는겁니다.
정상적인 현상이라는 그래프 해석을 이야기 했습니다.
지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적인 대응이라는 겁니다.
지지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지를 하지 않는 사람이 강하게 모인 쪽이
김어준, 최욱, 유시민을 많이 소비하는 쪽입니다.
"민주진영을 지지한다면" 이라는 전제가 달렸습니다.
위 그래프의 민주당 지지층과 같은 말입니다.
그런 논리는 진영론자들 사이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겁니다.
역대 대통령 지지율만 봐도 어떤게 정상적인지 보입니다.
"'민주진영을 지지한다'는 입장이라면 재임기간에 대통령을 지지해주는게 정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댓글의 핵심을 살펴보자면,
그러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는 민주당 코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즉, 민주당 코어가 이재명 대통령을 져버렸다는 해석이 아니라,
민주당 코어가 아닌 김어준 코어, 유시민 코어, 최욱 코어들이
민주당을 참칭하면서 다른 여론을 만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처음부터 이재명 나아가 민주진영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민주당 코어인 것 처럼 둔갑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김어준, 유시민, 최욱의 스탠스에 따라서
그 누구도 물어뜯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역대 대통령 지지율을 가져오시면,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해야 합니다.
민주진영에서
재임기간에 가장 낮은 지지율을 받았던 대통령이었지요.
가장 개혁적인 정책을 펼쳤던 대통령이었지요.
그리고 가장 많이 민주진영에게 공격받았던 대통령이었지요.
그리고 재임 이후에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민주진영 대통령입니다.
그럴거면 일기장에나 글을 쓰지 왜 클리앙에 와서 이러는 걸까요.
지금 가져온 지지율은 전체 국민 지지율이고,
민주진영 지지율을 따로 가져와야 합니다.
그리고 민주진영에서 저렇게 급격하게 빠져서
10%대로 가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왜 윤석열도 30%라는 콘크리트 지지율을 가지고 있다고 했겠습니까
왜 급격하게 빠졌는지는 한국일보의 분석에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네요. 민주당 지지층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이미 처음부터 시작이였네요.
그때는 유시민이 어용지식인을 자처했고 박그네 탄핵이 후 진보 언론들이 이명박그네를 겪고
적어도 민주 진영내에선 문재인이 뭘해도 잘했다고 했던 분위기이죠.
그러나 '개혁'정부인가요?
지금의 각종 '개혁'들이 문정권에서 일어났나요? srt노선 통폐함 각종 공기관 부동산 농지
모든게 거센 저항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잖아요.
왜 지금은 딴짓들을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지금도 이재명이 뭘해도 잘했다는 사람이 반이고
한경오 뿐만 아니라 한국일보까지 우호적인게 현정부입니다.
현재는 유시민이 어용지식인을 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정부에 우호적인 어용지식인이라 부를만한 사람이 많습니다.
srt, 공기관 이전, 부동산. 농지조사 안하면 지지철회하겠다는 사람이 있나요
사람들이 srt와 관련이 있어 금전적인 손해를 보거나 땅주인이라서 대통령을 비판하나요?
srt 사장이나 농지조사 당하는 밭주인들이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이라서
정부 지지율이 떨어지고 모든 개혁 동력을 잃을만큼 거센 저항을 하나요?
그리고 거센 저항이라는 것도 의아하군요.
부동산, 농지조사 관련해서 국토부장관이나 농림부장관이 주요 이슈가 되는 일도 없고
해당 이슈와 관련하여 경질되는 일도 없었는데 거센 저항이라니 의아하네요.
거센 저항이 문제라면
부동산이든 농지조사든 저항이 있지않게 찾아가서 설득하고 숙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검찰개혁 한다고 말하는 동안 검찰의 저항 하나 없지 않습니까?
왜 거세게 몰아붙여서 거센 저항을 만들어내나요.
혼자 튀는게 아니라. 이동형 TV가 그나마 민주진영과 정서가 비슷하다가 정확한 해석 아닐까요?
윤석열 정건하에서 겸공과 매불쇼를 통한 강력한 스피커가
엄청난 구독자 수를 가지고 강한 공격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기존 언론들이 현정부에 그나마 좀 우호적인게 많다 라는게 그다지 의미가 있을까요?
"윤석열 정건하에서 겸공과 매불쇼를 통한 강력한 스피커가
엄청난 구독자 수를 가지고 강한 공격을 하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혼자 튀는게 아니라. 이동형 TV가 그나마 민주진영과 정서가 비슷하다가 정확한 해석 아닐까요?"
국민 정서와는 크게 멀어져 있다는게 정확한 해석같네요
댓글러가 전체 여론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기사의 주제는 1%의 소수가 채팅의 여론을 주도하고,
그에 동조되어서 전체 여론이 움직이는 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여론은 온라인 여론을 의미하며, 실제 지지율 하락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조 현상 여부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도 동일하다고 봅니다.
수많은 조회수에 비해 글과 댓글은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 쓰게 됩니다.
마치 그게 그 커뮤니티의 모든 여론을 주도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기르는거 될까요?
기레기는 될듯하네요.
첫댓글달기 좋아요 누르기 비슷힌 뜻의 리플 상단 올리기 ㅡ 온라인 여론조작과 같은 방식인 듯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위 기사가 여론조작 관련 기사라고 오독한 것으로 읽히네요. 아.
위 내용은 재래식 언론 온라인기사 에 달넌 댓글 조사해봐도 같은 결과가 나올 듯 합니다
맞습니다.
수많은 네이버 뉴스 댓글도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요.
기사에는 아래와 같이 분명히 써있습니다.
"'검찰개혁의 선봉장'이라던 이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내란 세력과 손잡았다'는 비난으로 바뀌어 갔다. 채팅 중 이 대통령 지지 입장을 분명하게 드러냈던 850명 가운데 50명(7.3%)이 '반대' 입장으로 돌아섰다. 국민의힘 등이 검찰개혁 관련 법안 처리 문제로 정부·여당과 대립각을 세웠지만 보수 정치 유튜브 채널에선 검찰개혁 문제와 관련해 8개월 내내 잠잠했던 것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한마디로 이 대통령을 향한 공세에 진보 정치 유튜브 채널이 선봉에 선 셈이다."
인터넷 이용자 중에 80%는 눈팅러입니다. 그냥 뉴스보고 유튜브 보고요.
가끔이라도 댓글을 쓰거나 관심 있게 보는 사람들은 10% 정도고요.
극성 댓글 헤비 작성자는 1% 미만입니다.
네이버 분석에서도 1% 사용자가 50%의 댓글을 작성한다고 하죠.
시야를 넓히세요.
그냥 이재명이 잘 하면 되요, 뉴공 매불쇼가 눈엣가시인 재래식 언론은 이때다 부화뇌동해서 까고 있고.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당신들이 매력있으면 그쪽에서도 애시당초 큰 스피커가 나왔겠죠.
당신들은 매력이 없어요. 그래서 뉴공 매불쇼에서도 찬양이 줄어든거고, 또 그쪽 빅스피커도 나올 수가 없는거예요.
남탓은 정말 징글징글해요.
이상하다는 점이 같은 기준으로 문재인 정부때와 너무 다르다는 것이죠.
태도 자체가 달라요.
민주진영에서는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문정부는 여대야소에 조중동, 야당의 권력이 최대일때 집권한 정부고 딱히 지지자들의 뜻을 거스르는 판단을 한 적이 별로 없어요. 결과가 부족했을지언정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지지자들은 생각하고 있었죠.
지금 정부는 최선의 조건에서 집권했음에도 집권 초기부터 이해할 수 없는 인사들(이병태 등..)에 검찰개혁을 제1공약으로 집권했음에도 검찰 친화적인 대통령 주변 인사들, 문까산점 중용 논란 제3의 길이니 구조적 다수니 연임논란이니... 대통령의 SNS 논란등...
정말 흐린눈으로 봐도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너무 많이 하고 있잖아요.
잘 하고자 하면 욕 안해요. 잘 하고자 하는 의도보다 왜저러지? 이러니 욕먹고 있는거예요. 왜 이런걸 이해하지 못하죠? 전 님이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많은게 있지만 없는 문제를 만들어가는 스피커들이 있죠.
이번에 대통령이 논란 된 , SNS 문제는 대통령의 성과를 이만큼 정리해서 올려주니 고맙고 해서
그걸 리트윗한 것뿐이잖아요. 그 작성자가 뒤에 어떤 글을 썼는지 대통령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재명을 욕하는 글에 '좋아요'를 눌렀죠.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그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번 반복되어 논란이 되니까
나중에는 '고양이가 눌렀다'는 말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때 김어준이 단 한 번이라도 알고리즘이 어떻다거나
리트윗·SNS를 하지 말라는 식으로 대통령에게 뭐라 한적이 있어요?
이 작은 하나가 이거고 수많은 것들이 지금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는 식으로 움직여 왔잖아요.
그걸 하지말라니까.
문조털래유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거 잖아요?
문제가 되면 고치는 것은 인간의 기본 덕목입니다. 그걸 안하겠다면 욕 드시면 되는거구요
그렇다 하더라도 매불쇼 대통령 지지몫 19%는 좀 놀랍군요...
전당대회에서 본 뉴재명과 코어층은 50:40정도인데, 당연히 매불쇼, 뉴스공장은 이동형티비 조회수에 5~6배 넘게 나오는걸 보면 진보~중도, 일부 보수도 본다고 봐야합니다.
당연히 댓글이야 뭐.. 분탕도 더 많겠죠.
한경오 남천동 이동형등등
거의 모든 민주쪽 유튜브 댓글 민심은 그쪽하고 달라요
민주당 지지자내에서 유시민작가 긍정적평가가 28프로에
그쳤다는걸 보면 작금의 상황이 딱 맞아요
돌아선건 팀김어준 조혁당 지지자들이란게
사실로 드러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단계가 지났죠
지지율하락을 특정세력의 비토로
진단내리면 답이 안나옵니다
이재명이 망하길바라는 민주진영은 없을겁니다
이재명이 이제는 헤쳐나가야 합니다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두글자로 '개혁' 이라고 봅니다. 그 개혁에 얽힌 수많은 이해집단들 중에서
지지했다가 철회하는 사람들이 늘었을거구요.
주식, 부동산, 공공기관 이전, 농지 조사 등의 이슈가 선진국들의 경제가 바닥인 가운데서 아무리 성과를 내도 내 재산이 줄어들고 불편해지면 지지율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더이상 민주진영도 이념보다는 경제적 가치가 우선이 된지 오래라... 꼬리는 다시 붙여봤자 과반 넘기기 힘들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바램은 개혁은 무소의 뿔처럼 전진하셨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실려고 했던 개혁이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반박은 없으면서 맨날 하는 소리가 뉴재명 거리기만 하는거죠..
쟤네들이 바보라서 시간쓰고 돈 써서 저런분석하나요.. 그냥 종교집단에 빠진 분들은 애초 아무것도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