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국민들에게 뭐라도 보여줘야겠고, 쓸수 있는 수단도 솔직히 마땅치 않아 고민은 많겠죠.
그래서 박근혜 정부 시절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때도 대북확성기를 틀었죠.
근데 대북확성기는 그냥 자해행위라고 생각하네요.
GOP/GP 근무자들 잠만 못자고, 소음으로 스트레스만 받고, 인근 주민들도 난리고...
정훈에서 공보물로 눈물콧물빼며 구국의 결단처럼 홍보하겠지만...대북확성기는 아무 의미없는 자해행위라고 밖에 안느껴지네요.
정부에서는 국민들에게 뭐라도 보여줘야겠고, 쓸수 있는 수단도 솔직히 마땅치 않아 고민은 많겠죠.
그래서 박근혜 정부 시절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때도 대북확성기를 틀었죠.
근데 대북확성기는 그냥 자해행위라고 생각하네요.
GOP/GP 근무자들 잠만 못자고, 소음으로 스트레스만 받고, 인근 주민들도 난리고...
정훈에서 공보물로 눈물콧물빼며 구국의 결단처럼 홍보하겠지만...대북확성기는 아무 의미없는 자해행위라고 밖에 안느껴지네요.
악의적인 공격으로 우리 장병들 발이 날라갔는데 ...
거기에 맞는 대응 해야죠
우리 군인보다 김정은 눈치만 보는 정권이라면 당장 바꾸는게 맞습니다
군통수권자로 자격이 없어요
강력한 대응 필요합니다
책임지지 않은 자리에서 말은 쉽죠.
역사적 책임이 있는 자리에서 책임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 지도자라고 봅니다.
그러니 게속 반복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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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르게 평가합니다.
이명박 정부 때 의도적으로 몇달 동안 시간끌기하면서 감정적인 대응에서 출구전략을 찾은건 좋은 결단이였다고 판단합니다.
기껏 만들어 놓은 사상 교육 흔드는 거라.. 포탄 몇발 보다 더 싫어 할 겁니다. 탈북한 사람들 증언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