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이 있으시죠. 민주진영내에선 일부 세력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걸 다 압니다. 그런데 그 영향력을 긍정의 에너지로 이끄셔야 할 분이 그 반대의 길로 이끄는 피리를 불고 있으시니 문제 아니겠습니까. 정치의 길은 and의 길도 있지만 xor 의 길도 살펴야 하는데 살아온 궤적이 있으시니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nobodyelse님 유시민이 긍정의 에너지를 이끌어야 할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피리를 언제 불어습니까? 그냥 본인이 느낀 상황을 말 한거고 그기에 동의 하면 맞다고 하는거고아니면 배척 받는거죠. 이재명 칭찬 대신 한마디 했다고 뭔 책임감을 씌우나요 칭찬 했으면 인생 궤적이 어떻고 했겠어요?
nobodyelse
IP 118.♡.15.240
09-28
2026-09-28 23:11:41
·
@키보드유비님 작가의 창작 영역에서는 무한한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치의 영역에 발을 담그면 국가, 국민의 삶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무한 책임을 갖어야 한다고 봅니다. 피리는 비유적인 표현인데 음악가는 악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논평하는 사람들은 말과 글로 자기의 뜻을 나타내지 않습니까.
키보드유비
IP 223.♡.248.108
09-28
2026-09-28 23:12:38
·
@nobodyelse님 그럼 그 피리를 윤석열 깔 땐 같은 반응이였어요?
곰곰제제
IP 180.♡.219.35
09-28
2026-09-28 23:00:17
·
영향력 크죠. 부정적 영향력… 한동훈한테 한마디로 한다면 조금이나마 인정합니다.
키보드유비
IP 223.♡.248.108
09-28
2026-09-28 23:03:49
·
@곰곰제제님 바라지 마시고 님이 한동훈 한테 하세요.이런것도 바라십니까?
곰곰제제
IP 180.♡.219.35
09-28
2026-09-28 23:32:18
·
@키보드유비님 그분은 아직 한동훈 한정 사과 자숙중이실까요.
kivalan
IP 211.♡.74.62
09-28
2026-09-28 23:39:44
·
@곰곰제제님 근래에 가장 크게 웃음 주시네요. 그러게요. 한가발이 그렇게 난리를 쳐도 유시민은 입도 뻥끗 하지 않는데 생각해보니 반성문이 있었군요.
키보드유비
IP 223.♡.248.108
09-28
2026-09-28 23:40:11
·
@곰곰제제님 이게 뭐 어떻다고 그렇게 돌아가면서 올려요? 실수 인정 하고 사과 한건데 뭐 어쩌라고 올려요?한동훈 욕 정도는 님이 하세요.
kivalan
IP 211.♡.74.62
09-28
2026-09-28 23:41:34
·
@키보드유비님 유시민이 얍샵이 기술을 써서 그렇죠. 만만한데만 찌르고 협박하고 그러면 쭉 방패막이들이 막아주니까요. 한동훈테 그러면 그게 가능할까요?
키보드유비
IP 223.♡.248.108
09-28
2026-09-28 23:44:29
·
@kivalan님 윤석열 이재명이 만만한 상대에요?
kivalan
IP 211.♡.74.62
09-29
2026-09-29 00:23:46
·
@키보드유비님 이재명은 졸로 봤죠. 경기도지사때도 난리 친게 왜 문재인덕 민주당덕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냐라고 극대노 했어요. 지금도 대통령한테 하는 꼴이 그거구요. 정치인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았죠. 윤석열 정권에서 지금처럼 쓴소리를 했나요? 나라 안망한다고도 하고.
머리속에 남는것은 유시민.. 3글자만 기억해 주십시오 같은게 아닐까요..
에전에도 유시민이 용역이야기를 하니 클리앙에서도 갑자기 너 용역이지 하면서 용역몰이하는걸보면 대체 어떤 영향력이었을지가 좀 의아했습니다, 이런 선동도 영향력인건가..
보통 지령이라고 하죠
abc 나왔을때도 자기들은 a라고 합당반대 지지층을 b라 하더니
그들이 유시민이 말한 b짓을 그대로 하고 있죠..
진중권도 영향력이 없지만 난리를 쳤고
변희재도 영향력이 없지만 난리를 쳤고
조금박해도 영향력이 없지만 난리를 쳤죠
뭐 그런겁니다. 유시민이 이 급으로 내려간거죠.
유시민 김어준 조중동에게 먹이 주던 조금박해 정도라 생각합니다.
네 그렇군요.
칭찬 했으면 인생 궤적이 어떻고 했겠어요?
작가의 창작 영역에서는 무한한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치의 영역에 발을 담그면 국가, 국민의 삶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무한 책임을 갖어야 한다고 봅니다. 피리는 비유적인 표현인데 음악가는 악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논평하는 사람들은 말과 글로 자기의 뜻을 나타내지 않습니까.
한동훈한테 한마디로 한다면 조금이나마 인정합니다.
그분은 아직 한동훈 한정 사과 자숙중이실까요.
근래에 가장 크게 웃음 주시네요. 그러게요.
한가발이 그렇게 난리를 쳐도 유시민은 입도 뻥끗 하지 않는데
생각해보니 반성문이 있었군요.
유시민이 얍샵이 기술을 써서 그렇죠. 만만한데만 찌르고 협박하고 그러면 쭉 방패막이들이 막아주니까요.
한동훈테 그러면 그게 가능할까요?
이재명은 졸로 봤죠. 경기도지사때도 난리 친게 왜 문재인덕 민주당덕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냐라고 극대노 했어요.
지금도 대통령한테 하는 꼴이 그거구요. 정치인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았죠.
윤석열 정권에서 지금처럼 쓴소리를 했나요?
나라 안망한다고도 하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00086
전원책이 “제 주변에서는 평가가 극과 극으로 엇갈린다”
윤석열을 “어떤 분은 검사로서 꼿꼿하고 자기 직분에 정말 충실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어떤 분은 시야가 넓지 못하고 좁게 보는 것 같다고 하더라
유시민이 “검사가 좁게 사건만 보면 되지 뭘 더 보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00086
뇌종양을 앓는 강금원 회장의 보석을 막은 것이 윤석열 검찰팀
노무현을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유시민 처럼 윤을 저렇게 띄우듯 말할수 있을까 해요.
아님 올려도 되지요.
명문인데 두고두고 읽을만 합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쓸수 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중인것이죠
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