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치권은 절대 참여 안했으면 합니다. 저쪽에서 날카롭게 반응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보쪽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면 그렇겠죠 하지만 저기는 박근혜가 아직 살아 있으니 일부 반발하더라도 우리는 무대응 했으면 합니다. 특히 정치권은요 전 최대한 영화 예술쪽 소재는 자유롭고 타부시 되는게 적었으면 합니다.
이분은 먼가 정치적인 감각이 올드해요.
이게 말이 된다고 댓글을 쓰신 건가요?
저 개인은 표현의 자유를 옹호합니다만 민주당을 비롯한 민주진영 분들이 표현의 자유 어쩌구 소리하면 혐오감이 생깁니다
당장 오늘 축구볼때도 여럿 평가하는데요. 자유 잖아요
이러면서 노 하나 붙였다고 어린가수 죽일놈 만드는 정의로운 민주시민들..이러니 20대가 극혐하죠.
왜 네이버평점 2점대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들도 다 일베 취급하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