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연간 30억 '박정희 기념재단' 만든다..."재정 부담" 반대 의견서
2026.9.23
'박정희 생가 재단 설립, 운영 지원 조례'
오는 10월 의회 심사, 내년 하반기 설립
매년 출자·출연금 20억 시비로 지원 계획
용역에는 초기 설립금 3억, 출연금 30억
시민단체, "조례 제정 반대" 의견서 제출
"예산 규모 근거 빈약, 재정에 도움 안돼"
경북 구미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한
재단 설립을 추진해 논란이다.
구미시(시장 김장호)에
23일 확인한 결과,
시는 지난 2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다.
해당 조례는
구미시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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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도 모자랐나...구미시, 200억 '박정희 역사관' 제2관 추진 '혈세 낭비' 논란
2026.1.29.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추가 건립
용역 조사 발주 2월쯤 결과 나올 예정
3층 800평 규모...유품 등 보존해 전시
"기존 수장 공간과 시설 부족해 확충"
건립비만 200억 추정, 조달 방안 미확정
구미경실련 "박정희 기념사업 차고 넘쳐"
"청년사업도 못하면서, 건립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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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박정희 시설에 1200억 쓰고…"역사관 하나 더" 200억 또
2026.2.4.
역사자료관을 더 짓기로 했습니다. [김장호/구미시장 (2025년 11월 14일) :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관과 철학에 대해 미래세대에 전수...보니까. 부피가 큰 병풍이나 이런…뭐 200억 예상은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돈입니다. 구미시는 지난 2024년 기준 재정자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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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터미널 화장실 '휴지 없음' 박정희 기념사업 예산은 866억원
2017.1.6.
박정희 대통령조차 화장실의 화장지 문제는 해결 못하나 보다”
며
“하루 수천 명이 이용하는 버스터미널에 화장지 놓은 예산이 없다는 구미시가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에 쏟아 붓은 국민혈세만 수백억 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죽은 대통령을 위해 살아있는 시민들이 고통 받는 비상식적인 상황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오늘의 현실과 닿아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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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나몰라라"..박정희 100주년 사업에 1400억 투입
2016.11.1.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출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에 1400억원대의 혈세가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을 축소하고 관련...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수년 전부터 박 전 대통령의 생가 주변에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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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원...
200억....
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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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가는....지원금..보다...
기념사업에...가는...지원금의...액수가....
구미시....재정...
상당부분을...차지할듯요...???
기념사업에...
후순위로...밀려버린....
구미시....
2030...
세대들은....
지못미...요...
악은 꾸준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