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랑 부동산안정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해도 제목에 달린거 부정한다고
내란견이니 어쩌니 하는글과 댓글을 보면 이런분들때문에 지지율이 박살나고있는겁니다.
지금 무슨 개혁이니 이런건 내 배가 불렀을때 외칠수있는 말이고
국민들은 당장 오늘과 내일의 내 삶과 직결되는 현안들을 하루빨리 안정화 되길 원하고있습니다.
내년에 부동산 전월세 시장 작살날거 확정인데 뭔 개혁타령을...
차라리 사이다라도 좋으니 지뢰사고난거 국민들한테 제대로 밝혀서 잘 주워담던가요
아직도 검찰개혁을 이야기 하시는 분 보면 한심하더라고요
경기 도지사는 도정 관리나 잘하지 뭔 인사권까지 딴지 거는거 보면 국회의장 선거에 떨어진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민생 경제가 좋았던 적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기왕 이렇게 된 바에 물가나 잘 유지하다 내려오면 좋겠습니다. 그럴 실력도 없어 보이니 참람한 기분이지만요.
먹고 살기 힘들고 부동산 가격 올라서 월세 물가 상승만 걱정하고 있는데요....
딱 개혁하기 싫어서 핑계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