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이전에 봤을 때와 신체적/정서적으로 차이가 나는지 세심하게 관찰해야합니다.
특히 고령이신 분들은 더욱 관심이 필요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본인 아픈거 얘기 잘 않하시죠.
무슨 약을 먹고계신지?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지?
- 의사가 어떤 얘기를 했는지 상세하게 물어보야함
기존과 다른 신체 증상이 있으신지?
- 목소리가 작아졌다. 변비가 심해졌다. 잠을 잘 못주무신다 등등
별거 아닌 증상이 어떤 병의 전조증상일 수 있습니다.
상기 예시로 든 신체 증상은 파킨슨병 전조 증상입니다ㅠㅠ
청력이 떨어진다- 바로 코스트코가 인근에 있으면
달려갑니다 (1시간 거리까지)
- 청력은 치매와 아주 밀접
* 와이프 밥상이 달라졌습니다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