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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분석] 페미 묻으면 필패'라는 가스라이팅: 닷페 출연의 진실과 '가족 정책'의 유령화 35

1
2026-09-28 16:40:06 59.♡.175.39
두유매니팡

     작성일: 2026. 05. 07.    

     작성자: 생활인 거버넌스 연구소 (diynbetterlife)    

     목적:    

  •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닷페이스’ 출연이 패배의 원인이라는 왜곡된 정치적 서사를 데이터로 바로잡음.    

  •      진보 진영 내 여성 유권자 배제 및 정책 호도(가족정책 → 페미정책)의 메커니즘을 분석함.    

  •      공론장 내 젠더 갈등을 이용한 ‘정치적 게이트키핑’과 ‘셀프 갈라치기’ 행태를 비판하고 공동체 회복을 제안함.    

         

     .    

     분석 대상:    

  •      시계열적 행보: 이재명 20대 대선 후보의 커뮤니티 소통 타임라인 (에펨코리아 vs 닷페이스).    

  •      통계 데이터: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및 2030 세대 성별 투표 지지율 추이.    

  •      정책적 궤적: 이재명·정원오 후보의 공통 공약(자동 육아휴직 등록제,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 등)의 본질.    

  •      공론장 징후: 온라인 커뮤니티 내 ‘혐오의 언어(불해등신 등)’와 성적 대상화 및 배제의 상관관계.    

     .    

     [상세 분석]    

     최근 우리 공론장에서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가족정책' 네이밍을 두고 다시금 낡은 유령이 배회하고 있습니다. 바로 "페미니즘에 손대면 선거에서 진다"는 공포 마케팅입니다.    

     .    

     특히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닷페이스' 출연을 패배의 결정적 원인으로 지목하는 일부 유저들의 주장은, 데이터와 진실을 왜곡한 채 여성 유권자의 존재를 지우려는 정치적 가스라이팅에 가깝습니다.    

     .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가족정책'을 '페미정책'이라고 부정하기 위해  이재명 20대 대선후보의 닷페이스 영상까지 첨부하며 '불해등신(등신임을 알지 못한다)'이라고 까지 합니다.    

     .    

     우리는 이제 이 비겁한 '셀프 갈라치기'의 실체를 직시해야 합니다.    

     .    

     1. 펨코는 '전략'이고 닷페는 '필패'인가? : 이중잣대의 민낯    

     .    

     흔히 '닷페 출연이 남성들을 내쫓았다'고 주장하지만, 시간표를 복기해 봅시다. 이재명 후보는 닷페이스 인터뷰(2022.01) 한 달 전, 이미 보수 남초 커뮤니티인 펨코(에펨코리아)에 가입해 글을 남겼습니다(2021.12). 결과는 어땠습니까? 닷페에 나가기도 전에 이미 그곳에선 '비추 폭탄'과 조롱으로 후보를 배제했습니다.    

     .    

     반면, 여성 유권자들은 어떠했나요? 후보가 여혐 성향이 강한 커뮤니티에 가서 소통하려 했던 행보에 대해 "우리 진영 여성을 배제한다"며 등을 돌렸습니까? 아니요. 오히려 그들은 인내했고, 이후 닷페이스 출연과 박지현 위원장 영입 같은 '포용의 신호'를 확인하자마자 기권과 심상정 후보 사이에서 고뇌하던 표심을 이재명에게로 결집시켰습니다.    

     .    

     여성은 아군의 확장을 위해 인내했으나, 일부 남성 유저는 아군의 포용을 '배신'이라 명명하며 지금까지도 이를 정치적 금기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    

     2. 0.73%p 근소격차로 추격한 기적은 '2030 여성 유권자'가 만들었다    

     .    

     일부 분석가들은 "닷페 출연이 중도 남성을 이탈시켰다"며 '잃은 표'에만 현미경을 들이댑니다. 그러나 이는 '얻은 표'의 거대한 크기를 의도적으로 과소평가하는 구조적 편견입니다.    

     .    

  •      수치의 진실: 출구조사 결과 20대 여성의 58.0%가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선거 중반까지 30%대에 머물던 지지율이 닷페 출연 이후 폭발적으로 결집한 결과입니다.    

  •      상쇄 효과: 20대 남성의 이탈표보다, 닷페 출연 이후 유입된 20대 여성의 '전략적 추격표'가 훨씬 컸습니다.    

     .    

     만약 닷페이스 출연이라는 소통의 행보가 없었다면, 여성 표심은 분산되었을 것이고 0.73%p라는 초박빙은커녕 수 퍼센트 차이의 참패로 끝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승리의 발판이 된 '결집'은 실책이라 부르고, 이미 떠나있던 '혐오'는 패인이라 부릅니까?    

     .    

     [근거 자료]    

     수치로 증명되는 '얻은 표' vs '잃은 표' (20대 대선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세대/성별                          이재명 지지율                          윤석열 지지율                          격차            
               20대 남성                              36.3%                              58.7%                              -22.4%p              
               20대 여성                              58.0%                              33.8%                              +24.2%p              

         

             r/KSosiminNews - [분석] 페미 묻으면 필패'라는 가스라이팅: 닷페 출연의 진실과 '가족 정책'의 유령화              

  •      출처: 오마이뉴스 2030 여성의 '전략적 선택'... 이재명 막판 추격의 힘이었다    

         

         

     .    

     3. '가족 정책'을 '페미'로 호도하는 자해적 행태    

     .    

     더욱 심각한 것은 진보 진영에서조차 정원오 후보의 정책을 '페미 정책'이라며 폐기를 요구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정책의 알맹이를 보십시오. 이재명 후보와 정원오 후보가 공통적으로 내세운 '자동 육아휴직 등록제',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이것은 남성에게 부여된 '독박벌이'의 굴레를 나누고, 아빠로서 아이와 라포를 형성할 권리를 보장하는 '가족 지원 보편 복지'입니다. 남성 유권자 본인이 원하는 "눈치 안 보고 퇴근하는 문화"를 정작 정책이 구현하려 하니 '페미'라는 딱지를 붙여 거부합니다.    

     .    

             r/KSosiminNews - [분석] 페미 묻으면 필패'라는 가스라이팅: 닷페 출연의 진실과 '가족 정책'의 유령화              

     .    

     이는 이념적 알레르기 때문에 자신의 복지를 스스로 발로 차는 자가당착이자 사유의 무능입니다.    

     .    

     4. 대상화와 배제의 공존: 진정한 공포의 실체    

     .    

     이 논리의 가장 폭력적인 지점은 조롱의 기저에 깔린 '여성 배제 의식'입니다.    

     .    

     닷페 영상을 올리며 "불해등신(등신임을 알지 못한다)"이라 조롱한 유저의 과거 행적을 보면, 그가 과거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게시물을 올렸던 사실이 확인됩니다.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할 때는 '표현의 자유'를 외치면서, 여성이 시민으로서 권리를 주장하는 정책에는 '선거 필패'라며 비난하는 이 가혹한 이중잣대. 이것이 바로 여성 유권자로서 제가 느끼는 고통의 근원입니다.    

     .    

     황희두 이사가 저서 '사이버 내란'에서 지적했듯, 디시나 펨코 등 극우화된 온라인 콘텐츠에 외설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여성을 공론장에서 배제하는 가장 효과적인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구경거리일 뿐, 정책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폭력적인 인식입니다.    

     .    

     남성 유저들도 '이웃 남성이 내 아내와 아이 앞에서 성적 욕망을 분출하는 것'은 용납 못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온라인 광장에서 내 이웃인 여성 유저들 눈앞에서 여성의 아바타를 내세워(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외설적 게시물이든 맥심 화보든 텍스트로 된 외설이든) 성적 욕망을 분출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폭력입니다.    

     .    

     이러한 혐오와 차별을 방치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해결 등 인격체로서의 존엄찾기와 사회적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페미'라는 프레임으로 가둬버리는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    

     상식적인 정책의 내용을 보지않고 네이밍에 집착해 '페미 정책은 치우라'고 하는 글에 찍힌 백수십개의 공감은, 누군가에게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백수십번 부정당하는 뼈아픈 폭력입니다. 이런 진영내 셀프 갈라치기 행태를 비판하는 상식적인 유저에게 '페미몰이'를 하는 폭력도 중단해야 합니다.    

     .    

         

     5. 거버넌스 제언: 운영 주체에 대한 ‘사회적 영수증(Social Receipt)’ 청구    

     온라인 커뮤니티의 운영진은 ‘표현의 자유’라는 명목하에 혐오와 차별을 방치해왔습니다. 그러나 거버넌스적 관점에서 방치는 중립이 아니라 ‘가해에 대한 자원 지원’입니다. 이에 본 연구소는 운영 주체에게 다음과 같은 사회적 영수증을 청구하며 정책적 전환을 권고합니다.    

     .    

     [사회적 영수증 내역서]    

  •      항목 1: 여성 유권자 및 시민의 소속감 말살 → (비용: 진보 진영의 확장성 파괴)    

  •      항목 2: 디지털 성폭력성 게시물 방치로 인한 윤리적 자본 손실 → (비용: 공론장의 저질화 및 민주주의 품격 하락)    

  •      항목 3: 특정 유저를 향한 집단 린치(사적 제재) 묵인 → (비용: 시스템에 대한 신뢰 붕괴)    

     .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3대 제언]    

  1.      혐오 표현의 ‘기계적 중립’ 폐기: 인격 살인과 성적 대상화는 토론의 대상이 아닌 ‘제재’의 대상입니다. 운영자는 폭력적 언어를 ‘갈등’으로 치부하지 말고 ‘폭력’으로 규정하는 인권 가이드라인을 즉각 수립해야 합니다.    

  2.      권력 비대칭 해소를 위한 보호 시스템 구축: 소수 유저(여성, 소수자 의견)를 향한 집단적 공격이 발생할 경우, 운영진이 즉각 개입하여 보호하는 ‘신속 대응 프로토콜’이 필요합니다. 다수의 공감이 폭력의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3.      정책 네이밍의 정쟁화 차단: 정책의 본질(가족 지원, 돌봄 권리 등)을 왜곡하여 혐오 프레임을 씌우는 게시물에 대해 팩트 체크 및 공지 기능을 강화하십시오. 커뮤니티가 정치적 자해의 도구가 되도록 방치하는 것은 운영자의 직무 유기입니다.    

     .    

     6. 윤석열은 '신지예'를 영입하고도 왜 이겼는가?    

         

     .    

     "페미 묻으면 필패"라는 논리가 성립하려면, 대표적 페미니스트 신지예를 영입했던 윤석열 후보는 대참패를 당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는 이겼습니다. 왜일까요? 보수 진영은 승리를 위해 필요하다면 갈등조차 '전술'로 활용하지만, 우리 안의 일부 유저들은 오로지 여성 유권자를 배제하고 지우기 위한 도구로서만 '페미 필패론'을 전매특허처럼 휘두르기 때문입니다.    

     .    

     결국 이 공포 마케팅의 본질은 정책 비판이 아니라, 민주당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게이트키핑(Gatekeeping)'입니다.    

     .    

     결론: 누가 진짜 '불해등신(不解等神)'인가    

     "온고지신(溫故知新)하지 아니하면 불해등신(不解等神)"이라며 닷페 영상을 올린 이들에게 묻습니다.    

     .    

     과거의 선거 결과(온고)를 통해 '여성 표심의 결집이 아니었다면 0.73%p 근소 격차의 추격도 없었다'는 진실을 배우지 못하고, 여전히 가족 정책을 페미 정책으로 호도하며 아군을 공격하는 이들. 지지층의 절반인 여성을 상처 입혀 쫓아내는 것이 '전략'이라고 믿는 이들.    

     .    

         

     과연 데이터와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는(不解) '등신'은 누구입니까?    

     여성 유권자는 투표권의 숫자가 아니라 존엄을 가진 인간입니다. 우리 안의 여성 혐오를 '정무적 판단'이라는 세련된 말로 분칠하지 마십시오. 셀프 갈라치기로 동료를 지우는 행위야말로 12.3 쿠데타 같은 비극을 초래하는 내부 분열의 원점입니다.    

     .    

             r/KSosiminNews - 한 줄 요약: 닷페 출연은 패배의 원인이 아니라 패배를 막아낸 최후의 방어선이었으며, 이를 부정하는 모든 논리는 여성을 정무적으로 거세하려는 가스라이팅에 불과합니다.          

한 줄 요약: 닷페 출연은 패배의 원인이 아니라 패배를 막아낸 최후의 방어선이었으며, 이를 부정하는 모든 논리는 여성을 정무적으로 거세하려는 가스라이팅에 불과합니다.

   

     .    

     .    

     .    

     [참고자료]    

     .    

     박시영 평론가는 대선 전후로 여러 방송(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박시영TV 등)에서 이재명 후보의 '2030 남성 설득 부족'을 지지율 정체의 원인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특히 2022년 2월 NBS 조사 결과 등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일 때 "2030 남성들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다"는 점을 패인 중 하나로 분석한 바 있습니다. 이는 커뮤니티에서 "닷페이스 출연이 이대남을 자극해 표를 깎아먹었다"는 논리로 확대 재생산되었습니다.    

     .    

     1. '페미 묻으면 필패'라는 가스라이팅의 실체    

     이 주장은 논리적 인과관계가 뒤틀린 정치적 가스라이팅에 가깝습니다.    

     .    

  •      윤석열의 신지예 영입: 윤석열 후보는 대표적인 페미니스트인 신지예 씨를 수석부위원장으로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는 '페미니스트와 손잡으면 무조건 진다'는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합니다.    

  •      이중잣대: 남성 유저들은 이재명 후보의 펨코 가입은 '외연 확장을 위한 전략'이라 칭송하면서도, 닷페이스 출연은 '진영을 망치는 페미 행보'라고 비난합니다. 이는 정책의 효용이 아니라 여성의 목소리를 공론장에서 지우기 위한 선택적 분노입니다.    

     .    

     2. 수치로 증명되는 '여성 결집'의 상쇄 효과    

     데이터는 "닷페이스 때문에 졌다"는 주장이 얼마나 허구적인지를 보여줍니다.    

     .    

  •      20대 여성의 결집: 20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 20대 여성의 58.0%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선거 중반까지 30%대에 머물던 지지율이 닷페이스 출연과 소통 행보 이후 무려 20%p 이상 폭등한 것입니다.    

  •      0.73%p의 진실: 만약 닷페이스 출연이 없어서 20대 여성의 지지율이 과거처럼 40%대에 머물렀다면, 이재명 후보는 0.73%p 차이가 아니라 수 퍼센트 차이로 완패했을 것입니다. 즉, 닷페이스 출연은 패인이 아니라 패배를 막아낸 최후의 방어선이었습니다.    

  •      남성 표의 실체: 20대 남성들은 이미 2021년 말부터 윤석열 후보에게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닷페이스 때문에 나간 것이 아니라, 이미 마음이 떠난 이들이 닷페이스를 '공격의 명분'으로 삼았을 뿐입니다.    

         

     .    

         

     🔶 이재명 20대 대선후보, 21대 대선후보, 21대 대통령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가족정책'의 결은 같습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대통령)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서울시장 예비후보)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성평등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 육아휴직 등록제'와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부모 쿼터제)'를 공통적인 핵심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1, 2, 3, 4]    

     이들 정책은 육아휴직을 '눈치 보며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출산과 동시에 '당연히 보장받는 권리'로 인식 구조를 바꾸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    

         

     .    

     1. 자동 육아휴직 등록제 (출산휴가·육아휴직 자동 등록) [4]    

  •      개념: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출산 시 자동으로 육아휴직이 등록되는 제도입니다.    

  •      목적: 기업의 눈치를 보거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합니다.    

  •      이재명/정원오의 입장: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 등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육아휴직 사용 접근성을 높이고, 사업주의 법정 의무 준수 의식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2, 5]    

     .    

     2.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 (부모 쿼터제 및 의무화)    

  •      개념: 육아휴직 기간 중 일정 기간을 남성(아빠)에게 할당하여, 해당 기간은 아빠만 사용할 수 있게 하거나 부모가 동등하게 나누어 쓰도록 강제하는 제도입니다.    

  •      목적: 독박 육아를 해소하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제도적으로 의무화합니다.    

  •      내용 (북유럽식 페널티 도입): 남성이 육아휴직을 일정 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가구 전체가 받는 혜택에서 불이익(페널티)을 주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정원오 공약: 아빠 육아휴직 시 1인당 60만 원의 추가 지원금 지급 등을 포함합니다. [1, 3, 4, 6, 7]    

         

     .    

     3. 공통적인 정책 배경 (2026년 기준)    

  •      일·생활 균형: 남녀 모두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    

  •      경제적 지원 강화: 2026년부터 육아휴직 급여 사후지급금(25%)이 폐지되어 휴직 기간 중 전액을 받을 수 있게 되며, 6+6 부모 육아휴직 제도 등 부모가 동시에 육아휴직 시 지원이 확대됩니다. [8, 9, 10, 11]    

     .    

     이러한 정책들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남녀가 함께 육아를 분담하는 구조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1, 12]    

     .    

     [1] https://www.youtube.com    

     [2] https://www.labortoday.co.kr    

     [3] https://www.womennews.co.kr    

     [4] https://m.blog.naver.com    

     [5] https://www.labortoday.co.kr    

     [6] https://www.youtube.com    

     [7] https://www.hankyung.com    

     [8] https://www.youtube.com    

     [9] https://ai.bznav.com    

     [10] https://tip153.com    

     [11] https://www.ibabynews.com    

     [12] https://www.youtube.com    

         

         

         

     .    

     .    

     .    

     이재명 후보(대통령)와 정원오 후보(서울시장 예비후보)가 공통적으로 내세운 '자동 육아휴직 등록제' 및 '남성 육아휴직 할당제' 분석에 활용된 주요 근거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이재명 후보(대통령) 관련 자료    

  •      공약 발표 영상: 이재명 "남성 육아휴직 의무화"…경제공약 발표 (SBS)    

  •      정책 실행 현장: "남성 육아휴직, 안 쓰면 손해 보게 하라"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      종합 대책 보도: "자동 육아휴직 등록제 도입" 여성·가족 공약 발표 (더팩트)    

  •      총선 공약 분석: 이재명 대표, 총선 4호 공약 '저출생 대책' 발표 (YTN)    

         

     .    

     2. 정원오 후보(서울시장 예비후보) 관련 자료    

  •      성평등 공약 발표: 정원오 성평등 공약 발표 "아빠 육아휴직자 1인당 60만원" (여성신문)    

  •      지방선거 공약 보도: 정원오 "아빠 육아휴직하면 60만원 지급" (MBC)    

  •      지역 정책 도입 사례: 성동구, 별도 신청 없는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 (네이트 뉴스)    

  •      여성 공약 간담회: 정원오, 아빠 육아휴직자 60만원 지원 및 '서울형 육아휴직 윈윈 패키지' 추진 (뉴스1)    

     .    

     3. 제도 및 사회적 배경 참고 자료 (민주당 vs 국민의힘)    

  •      정책 비교 기사: 여야 '저출생 대책' 주요 공약 비교 및 육아휴직 자동 개시 분석 (코람데오닷컴)    

  •      제도 안내: 육아휴직 기간 연장 및 맞벌이 부부 합산 3년 사용 안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입법 조사: 남성 육아휴직 사용 활성화 및 제도 유연성 확보 방안 (국회입법조사처)    

     .    

     해당 자료들은 두 후보가 육아를 개인의 선택을 넘어 사회적 권리이자 의무로 전환하고자 하는 정책적 방향성을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r/KSosiminNews - ※ 3번 항목의 자료들을 보면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야 말로 가족정책(페미정책)의 끝판왕입니다. 대표 페미니스트 신지예를 경선 기간에 영입하고 페미정책을 펼친 국민의힘에 대한 2030 남성의 지지도는 왜 여전히 높은 걸까요? 페미가 오로지 진보진영을 향한 갈라치기 도구라는 증거입니다.          

※ 3번 항목의 자료들을 보면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야 말로 가족정책(페미정책)의 끝판왕입니다. 대표 페미니스트 신지예를 경선 기간에 영입하고 페미정책을 펼친 국민의힘에 대한 2030 남성의 지지도는 왜 여전히 높은 걸까요? 페미가 오로지 진보진영을 향한 갈라치기 도구라는 증거입니다.

   

     .    

단 한표가 중요하다면서,

왜 근거없는 '페미 딱지'로

진영내 정책과 후보를 네거티브하고

핵심 지지층인 여성 유권자를 배제합니까?

실체도 없는 허수아비 세워놓고

왜 진영내 갈등을 부추기나요.

     .    

             r/KSosiminNews - 온고지신(溫故知新)도 못하는 불해등신(不解等神)은 누구인가요!          

온고지신(溫故知新)도 못하는 불해등신(不解等神)은 누구인가요!

   

     .    

     레딧모공 버전    

출처 : https://www.reddit.com/r/KSosiminNews/comments/1ws3vff/%EB%B6%84%EC%84%9D_%ED%8E%98%EB%AF%B8_%EB%AC%BB%EC%9C%BC%EB%A9%B4_%ED%95%84%ED%8C%A8%EB%9D%BC%EB%8A%94_%EA%B0%80%EC%8A%A4%EB%9D%BC%EC%9D%B4%ED%8C%85_%EB%8B%B7%ED%8E%98_%EC%B6%9C%EC%97%B0%EC%9D%98_%EC%A7%84%EC%8B%A4%EA%B3%BC_%EA%B0%80%EC%A1%B1_%EC%A0%95%EC%B1%85%EC%9D%98_%EC%9C%A0%EB%A0%B9%ED%99%94/
두유매니팡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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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5]
IHHH
IP 59.♡.221.240
16:43 2026-09-28 16:43:09
·
질문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AI 결과는 너무나 달라질 수 있어서 의미가 없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6:45 2026-09-28 16:45:12 / 수정일: 2026-09-28 16:46:04
·
@IHHH님 인간의 직관과 영혼과 의도와 맥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미있는 글 입니다.
IHHH
IP 59.♡.221.240
17:02 2026-09-28 17:02:49
·
@두유매니팡님 저도 AI 한테 분석시켜봤습니다.

[결론]
20대 대선은 0.73%p, 약 24만 7천 표 차이였습니다.

12만 명만 돌아섰어도 결과는 뒤집혔습니다.
2030 남성 투표자의 2~3%면 충분한 숫자였습니다.

당시 2030 남성은 끝까지 흔들리던 최대 유동층이었습니다.
그런데 캠프는 닷페이스 출연과 페미 노선으로 이들을 밀어냈습니다.

윤석열은 신지예 영입 후 역풍이 불자 2주 만에 노선을 바꿨습니다.
이재명 캠프는 끝까지 고집했습니다.

닷페이스만 아니었어도, 페미 노선만 아니었어도 이길 수 있었던 선거입니다.
0.73%p는 2030 남성을 적으로 돌린 캠프 전략의 대가였습니다.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04 2026-09-28 17:04:55
·
@IHHH님

"윤석열의 신지예 영입: 윤석열 후보는 대표적인 페미니스트인 신지예 씨를 수석부위원장으로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는 '페미니스트와 손잡으면 무조건 진다'는 명제가 거짓임을 증명합니다" 결과론보다 과정이 중요하죠.
*piedpiper*
IP 223.♡.224.180
17:11 2026-09-28 17:11:32 / 수정일: 2026-09-28 17:13:59
·
@IHHH님
각자 "의미"를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주장과 근거를 봅니다.
어차피 인간의 의도는 어떻게든 개입이 되었을것이고 그에 따른 '주장'이 있고 그에 대한 '근거'가 있을텐데 근거가 탄탄하다면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인간이 쓴 글이라 해도 주장만 있고 근거가 너무 부실하다면 그 가치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마련을 위해 AI를 딸각하는 성의가 있는 경우 근거 강도를 분석하여 답변을 달면 토론 이 가능하지만 근거가 너무 부실하면 토론 성립이 어려울듯 하여 답글을 그냥 포기하게 됩니다.

물론 자신이 옮기는 글을 스스로 검증하지 못하는 사람과의 토론은 조금 어렵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20 2026-09-28 17:20:06
·
@*piedpiper*님 의도와 맥락을 담기위해 시간 많이 쓰실텐데 가치는 독자들이 판단하시겠죠. 포기치곤 성심성의껏 쓰십니다.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7:20 2026-09-28 17:20:06
·
@두유매니팡님 윤석열의 신지예 영입을 근거로 사용하실거라면 신지예가 2주만이었나 사퇴했던거도 빼면 안되죠.
중요한걸 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했다라고 하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진짜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했다가 맞으려면 신지예랑 같이 끝까지 완주해서 당선됐어야죠.
두유매니팡
IP 59.♡.175.39
17:23 2026-09-28 17:23:34
·
@등록가능한별명님 사퇴' 자체가 영입 효과를 소멸시키는 것은 아니라서요.승리의 요인은 단일 변수가 아니고 복합 시그널입니다.
잘잘
IP 221.♡.136.142
17:45 2026-09-28 17:45:26
·
@두유매니팡님
영입 효과가 있었다면 사퇴는 왜 했을까요?
지지층의 반발 등 역효과가 나니 사퇴한 거 아닌가요? 역효과보다 효과가 더 컸으면 사퇴 압박 안하고 끝까지 완주했겠죠.
IHHH
IP 59.♡.221.240
17:52 2026-09-28 17:52:16
·
@*piedpiper*님 네
본문 같은 경우에 인간의 흔적은 전혀 없이 AI 글 그대로 복사해왔으니까요. 의미가 없다고 한겁니다.
*piedpiper*
IP 223.♡.226.104
17:55 2026-09-28 17:55:18
·
@IHHH님
100%동의는 아니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어느정도 알겠습니다.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18:32 2026-09-28 18:32:34
·
@두유매니팡님 님말씀데로 사퇴가 영입이전으로 100프로 돌려주진 않죠.
근데 돌려지는게 하나도 없는거도 아니죠.
당시 페미가 끼친 영향을 이야기하는데 그걸 뺀다는건 중요한걸 뺀겁니다.
선거의 승패가 단 하나의 요인으로 결정되는거도 아니지만 특정세대 특정성별로 나눠서 판단하자면 그 하나가 클수도 있는겁니다.

아주 중요한걸 빼고서 결론을 내버리면 그 결론이 맞을리가 없죠
허니콤보닭죽
IP 123.♡.108.125
16:48 2026-09-28 16:48:42 / 수정일: 2026-09-28 16:50:09
·
패배를 막아낸 최후의 방어선....이라는 말이 조금 어폐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표현만 보면 패배를 막아냈다... 즉, 패배하지 않았다고 해석되는데 실상은 패배했습니다. 졌어요.

만약 닷페이스 출연으로 2030여성 표심이 집결해서 0.7% 차로 근소하게 이겼다면 본문의 분석은 유의미할 수 있으나 결국 졌습니다. 그러면 2030남성의 이탈을 분석하는게 맞지 집결해놓고도 패배한 것에 긍정평가 요소로 작용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어떻게보면 자승자박이 될 수도 있는 분석인게..... 저렇게 집결시킨 2030여성을 집토끼화하는데 실패하고 지금 다 이탈해버렸잖아요.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6:51 2026-09-28 16:51:58
·
@허니콤보닭죽님
과정이 중요하죠. 그리고 뉴손가혁 해체하면 다 돌아옵니다.
suy
IP 14.♡.192.146
16:56 2026-09-28 16:56:31
·
AI를 엄청 좋아하시네요.
스스스륵
IP 175.♡.246.2
17:02 2026-09-28 17:02:47 / 수정일: 2026-09-28 17:03:52
·
선생님은 ai가 출시되기 전엔 제대로 긴 글을 써보신 경험이 없으시겠죠? 학부 레포트라도 써봤다면 이런 처참한 수준의 글을 그대로 온라인에 올리진 않았을텐데요.
본인은 ai를 잘 활용하는 얼리어답터이고, 댓글에서 지적하시는 분들은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인간들이라고 생각하실 거구요.
만약 글을 쓰시고 싶은 욕구가 있으시다면 이런 slop을 생성하며 노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작성한 양질의 글을 읽으며 직접 워드프로세서로 작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05 2026-09-28 17:05:55
·
@스스스륵님 왜 인지 화가 많이 나셨군요. 진정하시길요.
삭제 되었습니다.
대누쿠
IP 218.♡.12.196
17:06 2026-09-28 17:06:18
·
그러면 앞으로도 민주당은 페미 옹호하면 된다는거네요?
국짐 쁘락치가 설쳐대는거보니까 참 암담하네요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07 2026-09-28 17:07:31 / 수정일: 2026-09-28 17:07:43
·
@대누쿠님 안녕하새요 이재명 계양부터 다 따라다니고 돈 시간 마음 다 쓴 쁘락지에요~
eeeeee
IP 118.♡.82.251
17:07 2026-09-28 17:07:54
·
펌글은 펌글이라고 표기해 주셔요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09 2026-09-28 17:09:00
·
@eeeeee님 출처를 항상 적습니당
eeeeee
IP 118.♡.82.251
17:13 2026-09-28 17:13:36
·
@두유매니팡님 다른 분들이
본인이 쓴글로 착각해서 비난하는게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14 2026-09-28 17:14:32
·
@eeeeee님 저는 상관안해용
BiaChu
IP 211.♡.80.29
17:09 2026-09-28 17:09:48
·
2030여성은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아닌데요? 2030여성은 정치적 무관심층입니다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10 2026-09-28 17:10:40 / 수정일: 2026-09-28 17:11:24
·
@BiaChu님 초관심층요
파란김밥
IP 218.♡.170.176
17:10 2026-09-28 17:10:08
·
젠더갈등은 이미 갈라치기로 표심은 쪼개졌고
니꺼내꺼 적당히 갈라먹어야죠
두유매니팡
IP 223.♡.91.134
17:12 2026-09-28 17:12:12
·
@파란김밥님 네 이유는 대통령이 갈라쳐서요
삭제 되었습니다.
neo7
IP 125.♡.193.79
17:20 2026-09-28 17:20:58
·
여기서 이러지 말고 페미 묻어서 망한 정의당가서 류호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세요
두유매니팡
IP 59.♡.175.39
17:22 2026-09-28 17:22:27
·
@neo7님 허수아비 때리기, 메신저 공격, 조롱이 기본이시군요.
fomo참기힘들어
IP 220.♡.18.99
17:26 2026-09-28 17:26:19 / 수정일: 2026-09-28 17:26:39
·
핵심 유권자 2030여성이 페미라는 전제부터 웃깁니다ㅋㅋㅋ 언제부터 페미와 2030여성을 동일시 하게 된거죠? 그리고 닷페 출연 이전 / 이후 지지율 변화는 어디갔구요?
두유매니팡
IP 59.♡.175.39
17:27 2026-09-28 17:27:26 / 수정일: 2026-09-28 17:28:06
·
@fomo참기힘들어님 해당 집단 내 주요 형성 여론에 접근하기 위한 정치적 시도죠.

선대위 내홍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 신지예 영입 논란, 선대위 해산 및 개편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시기였죠.
fomo참기힘들어
IP 220.♡.18.99
17:29 2026-09-28 17:29:07
·
@두유매니팡님 본인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는 아시는 건가요? 제 질문이 그건가요?
두유매니팡
IP 59.♡.175.39
17:30 2026-09-28 17:30:16
·
@fomo참기힘들어님 래디컬 페미니스트라면 아니요, 페미니스트라면 김대중 대통령분이 페미니스트란 제 답변입니다.
fomo참기힘들어
IP 220.♡.18.99
17:34 2026-09-28 17:34:47
·
@두유매니팡님 진지하게 병원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봇인가요?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시는지?
두유매니팡
IP 59.♡.175.39
18:38 2026-09-28 18:38:59
·
@fomo참기힘들어님 신고 완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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