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ReadNews.aspx?no=1314831
20대 건전한 비평 54.8
30대 건전한 비평 61.1
40대 건전한 비평 60.8
50대 건전한 비평 65.8
60대 건전한 비평 54.3
70대 건전한 비평 50.1
모두의 대통령 한다고 천명한대로 세대 대통합을 이뤄내셨네요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ReadNews.aspx?no=1314831
20대 건전한 비평 54.8
30대 건전한 비평 61.1
40대 건전한 비평 60.8
50대 건전한 비평 65.8
60대 건전한 비평 54.3
70대 건전한 비평 50.1
모두의 대통령 한다고 천명한대로 세대 대통합을 이뤄내셨네요
그걸 알면서 왜 이글에서는 흐린 눈 하고 본문 내용에 힘 실어주셨나요?
미디어토마토 기사 하나 안에 "전체 평균은 건전한 비평 58%"라는 타이틀과,
"진영별로는 28% vs 81% vs 94%로 극단적으로 찢어진 속사정"이 동시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경향성의 잣대를 동일하게 정당별 긍부정 비율도 보아야 합당하죠!
아닌가요
국힘 조국당이 80프로가 넘고
민주당은 28프로인가인데
이게 유시민작가의 비평이 건전하다는 소립니까?
전 유시민씨가 썩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은 않는데, 구조적 다수를 명분으로 민주당 내의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을 보수와 합작해서 공격하려고 시도할 때는 그런 태도가 문제라는게 계속 눈에 안 들어오다가 이제 와서 그게 뒤늦게 문제인 것 같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추모를 하지 말던지 아니면 똑같이 흔들지를 말던지. 언제나 지키지 않을거 왜 공수표는 날리는건지
이익이 되면 다 팔아먹는 세상이지만 이건 너무 하지 않나요?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의 평온한 삶을 바라던 분들 중, 이재명 대통령의 평온한 삶을 바라지 않게 되는 분들도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거예요. 당내 주도권 싸움의 필연적 귀결입니다. 사람들의 인내심이 남아 있는 동안 이 사단을 멈췄어야만 했습니다. 지금 이걸 무슨 수로 되돌릴 수 있나요.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한 행동으론 아쉽습니다
의도치 않게 먹잇감을 반대편에 던져 준 셈입니다
이런 화해의 메세지도 가뿐하게도 즈려밟는 유시민씨는 언제까지 큰 어른 행사를 하시려는지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도 가혹하게 비판을 서슴치 않았던 그 못된 버릇의 발동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청와대에 다양한 채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편한 채널로 통하여 국정전반에 대한 의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망하지 않는다던 윤석열의 시대가 더 이상 아닙니다!
"딴지와 윤어게인이 같은 수준이다" 라고 봐야겠네요
이재명 대신 남경필을 밀던 딴지가
이제는 윤어게인과도 같은 수준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뉴재명들은 어짜피 국민의힘을 대부분 뽑는다고 하는데
국민의 힘 지지자들 안에 뉴재명도 있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뉴재명들은 국민의힘을 대부분 지지합니다
뉴재명들은 어짜피 국민의힘을 대부분 뽑는다고 하는데<-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오히려 반대죠.
뉴재명들은 민주당 절대사수, 대통령 절대 사수입니다.
딴지쪽이 탄핵이니 조국당이니 하는데 무슨소리 하시는지요? 딴지게시판 들어가실거 아니에요? 안보셨어요?
필요에 따라서 만물 뉴재명이 되는 세상이 가장 재밌군요.
확실한 사실은 있죠.
딴지러들이 남경필을 밀었던 사살입니다.
"뉴재명들이 국짐을 지지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필요에 따라서요? ㅎㅎ 그들은 티가 나거든요
그리고 출처는 하단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v.daum.net/v/20260707070002502
댓글 잘 못 다신거 같아요..
이재명정권기간동안 유시민과 진중권 둘 사이에 경쟁이 치열하겠네요.진중권 평론가도 많이 분발해야할 듯 싶습니다.지금 이재명대통령 깍기 이슈에서 본인이 항상 라이벌로 생각한 유시민평론가에 많이 뒤쳐진 상태인데 강도를 많이 올려야겠네요.그리고 보니 진중권이 눈에 안 보입니다.진중권씨 노력부족입니디.
저게 신뢰도 있나요?
민주 코어층은 유시민 작가를 지지하고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뉴재명들은 유시민 작가를 까고
그럼 저 응답이 안 맞지 않나요?
조국당 지지자 : 흔들기 4.7% 건전한 비평 94.0%
민주당 지지자 : 흔들기 63.6% 건전한 비평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