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의 상처에 박힌 파편만 봐도 알수 있다고 하고
목함지뢰 봤다는 군인들 증언이 있는데도 강신철은 아닐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던데요
국군 사기가 무척이나 떨어질거 같습니다 …
그럼 우리 군이 거짓말 하는거라고 하는걸까요..?
당일이라도 바로 조사 들어갔어야 하는데
유엔조사요구에도 거부하며 편집된 영상주고…
비소식 있는데도 추석지나 조사한다고 하질 않나
안전상이라고 변명하고… 그게무슨 일주일 지나면
안전이 확보되는것도 아니고 비가오면 증거도 쓸려나가거니와
더욱더 위험해지는게 아니였을까요.?
보니까 오늘도 무슨 입구까지만 가고 말았다 하던데요.
브리핑은 또 확인 해봐야 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안보문제가 너무 심각한듯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무언가 ..
조용히 넘어가려는게 너무 슬픕니다.
다친 병사의 가족들은 추석을 어찌 보냈을지
너무 참담 합니다…
책임자와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뭐라고 좀 위로라도
해주었으면 하는데요… 너무 대처가 아쉽습니다..
여야를 떠나서 국군이 다쳤는데도 빠른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점
유엔이 나서서 조사하자고 했는데도 거부한 점
편집된 영상만을 공개한점 ….
어떻게 이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신체의 일부를 잃게된 병사는 깨나자마자
나머지 병사들은 괜찮은지부터 물어봤다고 하는데 정말 눈물겹더군요… 몸은 다쳐서 회복하기 힘들겠지만
청년들의 마음이라도 잘 달래주시기만 바랄뿐이네요.
발목을 잃은분은 이제 군 생활은 못하게 되는 걸까요? ㅠ
북의 눈치를 너무 보는것 같아서 한국인으로써
참 안타깝습니다 ㅜㅜㅜㅜ
조용히 넘어갈 문제는 절대로 아닌거 같아서
앞으로 정부의 대응이 어떠한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대북확성기 만이라도 다시 틀던지 하는것으로
대처하면 좋을것 같네요..
지뢰가 터진곳이 dmz인데 뚜벅 뚜벅 걸어가서 조사합니까?
사람 발길이 없는 곳인데 뭔 증거가 훼손 된다는 한동훈 주장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네요
울창한 숲이라 한삽 한삽 조심해서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급하게 조사하다 사고 나면 님이 책임 질것도 아니잖아요
무책임 하게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인내 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방부 대변인은 바꿔야 할 듯요
한국은 플라스틱과 금속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에서도 오히려 유엔은
바로 조사 하자고 했다는데 정작 자국민이 다친 한국이
거절한거는 좀 안일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안전해지지도
않지 않습니까… 감지가 안되던 것이
갑자기 몇일이 지나면 되는건가요
오래 걸리면 그만큼 빨리 조사를 들어가고
천천히 접근을 하도록 해야죠…
대변인의 태도는 정말 바뀌어야 할것 같습니다.
기자분들 조차 격양된 반응을 보이시는데
일반 국민이 보기에는 더욱 더 화가 치밉니다.
한동훈 이외에는 이걸 이야기 해준 기자도 기사도 없는데
설마 한동훈 주장만 듣고 정부를 비난하신건 아니죠?
정확하게는 단순 거부는 아니고 추석 이전 조사하자를 추석이후에 조사하자에 대한 대응을 거부했다로 나오고있긴하네요
그외에는 없군요.
북한 지뢰 아닐 수도 있어 굳이 꺼내는게....
참 말 못한다고 느껴집니다
일단은 자꾸만 북의 눈치를 보는듯한 뉘앙스가
풍기니까 너무 속상했습니다 ..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고맙고 자랑스러운 청년들인데
말입니다…
아무래도 좀 서운한 ..?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라고 하던데요?
유엔조사 거부도 불가능한 일이라 아니고, 당장 막 들어가서 조사할 수도 없다고 하고요.
제발 한쪽 이야기만 듣고 앞서나가지 마시죠. 사람들한테 상처만 줍니다.
결과 내줄때까지는 뭐라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