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값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소유한 집도 팔고, 떨어질때까지 전세나 월세 살면 됩니다
정말 비싸다면 떨어질거니까요
떨어질거같지 않은데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내 능력에 안맞는 집을 보고 있는거에요
저는 서울아파트 가격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서울아파트는 시장가격이 촘촘히 메겨져있고, 거래도 꾸준하고, 실거래도 투명하게 제공되거든요
서울집값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소유한 집도 팔고, 떨어질때까지 전세나 월세 살면 됩니다
정말 비싸다면 떨어질거니까요
떨어질거같지 않은데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내 능력에 안맞는 집을 보고 있는거에요
저는 서울아파트 가격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서울아파트는 시장가격이 촘촘히 메겨져있고, 거래도 꾸준하고, 실거래도 투명하게 제공되거든요
채무 정상화 입니다.
조금의 빚인것도 아니거니와 … 감당못할 빚은 내면 안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말이죠
국민에게는 얼마 이상은 대출이 안나오게끔 해놓고서는
왜 대통령님은 그렇게나 많은 근저당을 해주신건지
어찌보면 사금융 인거잖아요
그러한 방식보다는요
은행 대출이 가장 건전한 대출이라고 저는 봐서요
그리고 월세가 엄청나게 올랐어요…
인정할거는 해야된다 보구요 경기도까지 덩달아
올랐더라구요.. 이거는 좀 문제가 있지않나 하네요
대출 부분이라던지 사유재산 부분은
개인이 알아서 할수있도록 조금만이라도 규제 풀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지율에도 도움 될거구요
공약에 대출규제를 푼다는 것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반대로 하니 더욱더 배신감을 느끼는것 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욕을 먹고 있는겁니다.
능력과 하등상관없는 제한인데 말입니다
집은 못사지만 전월세로 서울에서 버틸수는 있고 직장도 가까우니 타협할수 있는데 이젠 전월세를 못구하는 현실이니까요
서울에서 전월세를 못 살면 지방으로 가면 해결되는겁니다.
지금도 서울 근교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제 근교라는 의미가 사라지는거죠
강원도에서 서울역까지 KTX타면 금방 갑니다.
충남충북에서 서울역까지 KTX타면 금방 갑니다.
다른 선진국은 다 그렇게 살고 있데요….
잘 알죠.. 개인적으로 GTX도 출퇴근 힘들다고 봐요.
근데 지지하는 분들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 무주택자 : 전월세 살면서 믿고 기다려보겠습니다!
- 기다렸더니 사고싶어서 지켜보던 집값이 2배가 되었습니다!!
- 무주택자 : ????
- 민주당정부 : 집값 안정화 시키겠습니다!
- 무주택자 : 전월세 살면서 믿고 기다려보겠습니다!
- 기다렸더니 전월세가 올랐습니다!
- 무주택자 : ???????
부동산은 시장에 맡기자인데
그 동안 주던 부동산에 세제 해택 줄이고
매 해 나라 세금으로 보증해서
이율 깍아주는 부동산 대출 줄이는게
진짜 시장에 맡기는게 아닐까요?
월세 딱 3배더 내시면 될겁니다 ㄷㄷㄷ
매수하지 않고 전/월세살던 분들이 가격 하락에 베팅 한거죠
지금, 그리고 길게보면 서울 부동산은 미친듯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니 가능하다면 매수 하는게 옳다보는거고요.
사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 정책의 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상승 베팅은 아닐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하락에 베팅 하라는건지...
그냥 부동산 투자 자체를 하지 말라는 건지
서울 이외의 지역 까지 눈을 돌리라는 건지;
'시장 안정화'의 정의가 일반 서민의 입장과 크게 다른거 같아요
서울 집은 살기 힘들게 만들테니 알아서 지방으로 내려가라는 것 아닐까요?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 서울 부동산을 박살내는 것 같습니다.
직장의 질이냐 거주의 질이냐의 고려사항에서 거주의 질을 지방에 비해 생활 불가능할정도로 떨어뜨리면,
직장의 질이 떨어져도 지방으로 내려가거나 아예 서울로 안 오거나 할테니 지방이 살아날 것이다 하는 듯요.
지방 균형 발전을 도모하려면 서울에 위치한 기업을 패거나,
지방 이전에 도저히 무시하지 못할 당근을 제시해야겠죠...
수도권 교통망을 확충하고 임대든 자가든 공급폭탄을 이야기하면서 지방 균형발전은 말이 안되죠.
제가 말하는 것이 서울 만이 아니라 수도권을 떠나도록 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하는 겁니다.
그것 말고는 부동산정책의 이런 뻘짓은 사실 설명이 안되니까요.
고향이라구요? 그게 서울에서 살아갈 정당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