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버님이 경상도 골수 국민의힘 쪽이시고, 어머님은 충청도 골수 국민의힘 쪽이십니다.
그래서 보통 추석 때도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님 욕하기 바쁜데...
생각보다 국민의힘 쪽이 상태가 많이 안좋은지 그쪽 욕하느라고 추석이 끝났습니다.
다수의 친장동혁파와 소수의 친한동훈파의 대결이었습니다.
저는 홍준표 편들면서 나름의 중립을 지켰습니다.
이재명 욕하지만, 이재명 대신할 사람도 없고,
장동혁 욕하지만, 장동혁 대신할 사람도 없는... 매우 신기한 정치 국면 같습니다.
아무튼 한국 정치 망했다 그런데엔 많이 동의들 하시겠구요
건설업과 운송에 들어가는 경유량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낮게 더 낮은 자세로 좋은 정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없다 느꼈습니다.
그냥 이재명 대통령 깔 안주거리가 몇 개 늘었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