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국정운영 칭찬받고 싶으십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이 하신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대우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
등 돌린 코어 지지층에게 지지받고 공감받고 싶으십니까?
그러면 의리를 지키면 됩니다.
그 의리가 뭐냐구요? 검찰개혁을 지지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120%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고싶은 거 다하세요
구조적 다수건, 연임이건 뭐든지 하세요
그러면, 지지자들이 맨발로 나서서 어어둥둥하며
지지하고 응원할 겁니다.
똑똑하다는 분이 이 간단한 것을 몰라보고
주변부만 파 제끼고 이상한 짓 하니까?
지지율이 이모양 아닙니까?
유시민 작가가 검찰개혁으로 국민을 속였다고 말한 게 서운하시나요?
대통령님,
유시민은 검찰에 의해 죽임을 당한 노무현 대통령의 상주입니다
그리고 수 십만명이 시민 분양소에서 대통령 장례를 치렀습니다.
그들도 상주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이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다른 일 백날 해보세요, 그게 되는지,,,
지금 지지자들에게
검찰개혁은 이 정권의 알파와 오메가 입니다.
검찰개혁이 단순히 이 정권의 국정과제 중 하나라면
왜 지지자들이 이렇게 분노하고 지지를 철회하는지,,
왜 지지율이 20%대에 다가가는 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2017년이 이미 끝난 일인데 말이죠.
그래서 뭘 어떻게 해요 물어보니 딴소리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뭘 더 어떻게 개혁해요?
1. 인사 위원회에서 4명 선정해서 올린 사람중 택한 사람입니다. 그 중 3명은 검사 출신이었습니다.
2. 학자 출신, 판사 출신 법무 장관 시켜서 나라만 시끄러웠지 개혁도 못했고요
특검은 검사 출신 안된다고 욕했지만 검사 출신 특검만 성과 냈고요
공수처 검사 출신 안된다고 해서 지금 이꼴이 된겁니다.
3. 검사 인력 줄이는건 법에 정해져 있는 겁니다.
4, 인원을 줄이면 일은 누가 합니까?
5. 경찰 종장 하려면 내란 묻은 애들은 다 보내고 다음 기수에서 뽑아야 합니다. 일에는 순서가 있어요
6. 민정수석 도 문재인때 하는 것 보아서는 출신 아무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능력 문제입니다.
친윤 검사 기준도 모르겠어요
중수처자 친윤 검사라고 그렇게 까던데 추미애가 승진 시키고 윤석열때 좌천된 사람이던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강성파 의원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검찰개혁에 자신의 입장을 관철했어야 했고,
반대로 부동산 정책은 훨씬 더 연성으로 했어야 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의리가 없어서 지지율이 12%까지 떨어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타당의 낮은 평가는 당연한 것입니다!
거기에 부화뇌동한 사람들
문제가 아닌것도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됩니다.
실제 문제점은 여러가지가 나올 것이고 잡음도 있고 예상치 못한 문제 처리해야 할것들이 많은데
아군인줄 알았던 사람들이 자기네 기준으로 돌을 던지는게 가장 핵심적인 문제죠.
돌을 던지는게 알고 보니 진짜 그것을 걱정하거나 대책을 강구하거나 실질적인 해결 방법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자기네 기득을 유지하려는 방식으로 동작했고
거기서 우리는 조국 유시민 추미애 정청래 박시영 등등 민낮을 많이 보게 되었죠.
복잡한 상황에서 누굴 믿을 수 있는가에서
계엄때 도망간 유시민이 마치 현자 처럼 취급되는 상황이 잘 이해가 안되죠.
고 이해찬 어르신이 있었으면 정말 크게 혼냈을 거라고 봅니다.
백낙청 어르신을 이야기 하는 흐름을 가장 타당하고.
얼마전 유시민이 일년전에 도올선생과 이재명 대표(후보)와 기소 분리를 놓고 이야기를 같이 해놓고
그런적이 없다고 발뺌하는 모습을 보면 정상이 아닌 상태죠.
영상에서 유시민의 말:
민주당에서 쭉 검찰 개혁을 추진해 왔잖아요.
문재인 정부 때부터 완전히 수사권과 이 기소권을 완전 분리해서 공소청으로 가야 된다,
이런 게 이제 정권 교체를 원하는 분들의 대세예요.
근데 아까 질문하고 관련해서 어떤 얘기가 있냐 하면
"야, 지금까지 민주당이 그렇게 해왔는데 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검찰 개혁 스톱시키고 자기 말들을 사람 검찰총장 꽂고
이렇게 해가지고 칼 들고 와서 다 죽이는 거 아니야?" 이게 있는 거 같아,
내가 보기에는. 자기들 그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