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서울시와 뉴욕시의 상하위 10% 주택값을 제외한 중위값의 비교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뉴욕시가 더 넓습니다.
따라서 육지 면적만 비교해도 뉴욕시가 서울보다 약 184㎢, 약 30% 정도 더 넓습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뉴욕시 전체 주택의 중위 실거래가는 Redfin 기준 약 89.9만 달러, Zillow 기준 약 81.8만 달러입니다. Redfin 현재 환율 약 1달러=1,358.72원을 적용하면 대략 11.1억~12.2억원입니다.
반면 서울은 2026년 8월 실제 거래된 아파트의 중위 거래가격이 약 8.7억원으로 집계되고, KB 시세 기준 서울 전체 아파트 중위가격은 약 12.9억원 수준입니다. 실제 거래 중위가격이 더 낮은 것은 8월 거래구성이 중저가 지역 쪽으로 치우친 영향도 있습니다. 주식 추적기
그래서 대략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 비교 기준 | 뉴욕시 | 서울 |
|---|---|---|
| 전체 시장 실거래 중앙값 | 약 11~12억원 | 아파트 약 8.7억원 |
| 시세·전형적 주택가격 | 약 11.2억원 | 아파트 약 12.9억원 |
| 고가주택 영향 | 매우 큼 | 매우 큼 |
| 중간계층 주택가격 | 대체로 10억원 안팎~15억원대 | 대체로 7억~15억원대 |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뉴욕시 전체와 서울 아파트를 단순 비교하면 완전히 동일 조건은 아닙니다. 뉴욕에는 콘도, 코옵(co-op), 단독주택이 모두 들어가고, 서울은 주택자산의 중심이 아파트라 가격통계를 아파트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뉴욕의 맨해튼만 보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2026년 8월 맨해튼 중위 매매가격은 약 131만 달러, 현재 환율로 약 17.8억원입니다.
이러는것 보다는 챗GPT는 전용 84㎡ 의 비교가 더 낫다고 합니다.
전용 84㎡로 똑같이 맞추면
| 지역 | 중위 ㎡당 가격 | 84㎡ 환산가격 |
|---|---|---|
| 서울 아파트 전체 | 약 1,268만원/㎡ | 약 10.65억원 |
| 뉴욕시 전체 | 약 951만원/㎡ | 약 7.99억원 |
| 브루클린 | 약 1,104만원/㎡ | 약 9.27억원 |
| 맨해튼 | 약 2,043만원/㎡ | 약 17.2억원 |
뉴욕시 전체는 Redfin의 $650/ft², 브루클린은 $755/ft², 맨해튼은 $1,396/ft²를 이용해 동일 환율로 계산했습니다. Redfin
즉 서울 84㎡ 약 10.6억 vs 뉴욕시 평균적인 84㎡ 약 8.0억으로, 면적을 동일하게 하면 서울이 약 33% 비싸게 계산됩니다.
다만 이걸 그대로 “서울 집값이 뉴욕보다 비싸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뉴욕시 통계에는 브롱크스·퀸스·스태튼아일랜드의 단독주택·타운하우스·코옵 등이 섞이는 반면 서울 수치는 아파트만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뉴욕에서 서울 아파트와 가장 비슷한 공동주택 중심으로 좁히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맨해튼은 차이가 확실합니다. 84㎡라면 약 17억원이고, 맨해튼 콘도만 보면 더 비쌉니다. 2026년 2분기 맨해튼 콘도의 중위가격은 $1,561/ft², 코옵은 $1,018/ft²였습니다. Manhattan Miami 이를 84㎡로 환산하면 대략:
- 맨해튼 콘도 84㎡ → 약 19.2억원
- 맨해튼 코옵 84㎡ → 약 12.5억원
- 서울 아파트 84㎡ → 약 10.65억원
여기서 질문하신 “상위 10%와 하위 10%를 제외한 중간 80%” 관점이 중요합니다. 뉴욕은 상위 10%에 맨해튼 초고가 콘도·타운하우스가 대거 들어가 가격 분포의 꼬리가 굉장히 깁니다. StreetEasy도 뉴욕시에서 상위 10%를 luxury tier로 따로 정의할 정도입니다. StreetEasy 따라서 극단값을 제거할수록 뉴욕과 서울의 격차는 총액 기준으로 상당히 줄어드는 방향입니다.
제가 보기엔 가장 흥미로운 비교
**서울 강남권을 제외한 일반 서울의 84㎡**와 **맨해튼을 제외한 뉴욕의 일반적인 공동주택 84㎡**를 비교하면 두 도시의 가격 수준이 생각보다 굉장히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브루클린 전체는 84㎡ 환산 약 9.3억원, 서울 전체는 약 10.6억원입니다. 퀸스는 이보다 더 낮습니다. 반면 맨해튼을 포함시키면 뉴욕이 훨씬 비싸집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서울 집값이 얼마나 비싼가?”라는 질문이라면, 서울은 단순 총 주택가격보다 동일 면적당 가격을 비교할 때 뉴욕에 상당히 근접해 있고, 뉴욕 외곽보다 오히려 비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저는 부동산 전문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AI의 비교는 흥미롭긴 했습니다. 서을 집값이 많이 비싸군요.
강남아파트는 대충 세대당 2대 포함된 가격이라면...
맨하튼은 주자칸을 구입해야 합니다. 대충 1칸에 3억~10억입니다;; 아파트값에 더해야져;;
또.. 강남아파트들은 커뮤..조경시설 막강한데.. 맨하튼 아파트들은 이런거 없다고 쳐야져;;
연속된 권역권와 인구등 실질적인 도시구분으로요..
디구르바 기준으로는 서울은 - 인천~평택까지 어울르는 인구 2500만면의 세계 4위권 메가시티이고..
뉴욕은 브루클린 퀸즈 같이 고밀도 지구만 포함이되면 인구 1200만의 도시로 정의 되어요...
규모로 보나 인구로 보나.. 서울 메가시티의 집값은 뉴욕대비 엄청 싼것으로 비교되게 되져;;;;
이렇게 동등 기준으로 봐야 할거 같네요..
아파트는 서울에서 고급주택이에요
서울이 훨씬 싸요
30억 초과 주택수는 전체 주택수중 0.3%.
소득 상위 1% 가구 소득은 2억6천.
소득수준에 비해 강남이 싼거 같은데요…
우리나라 부자는 거의 무조건 서울에 살려고 하겠지만, 미국은 땅이 넓고 상대적으로 분산된 국가다 보니 부자라도 꼭 뉴욕에 살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하,,, 이렇게 쓰라고 AI 기술을 만든건 아닐거 같은데 참 뭐랄까 좀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쓰라고 AI 기술이 만들어진 것 맞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배경 지식 하나없이 AI 검색결과만 가지고, 일방적인 주장을 전개하시는 것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마치 네이버 블로그 글 복붙하는 느낌이라서요
반면, 뉴욕이 더 넓군요.
제가 부동산 전문가는 아닌데, 오히려 평균보다 더 모를 수도 있겠는데요, 더 많은 인구가 더 좁은 면적에서 살기 때문에 더 비싼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미국과 한국의 소득격차가 2배 정도 나는 만큼, 비슷한 도시의 경우 주택가격이 비슷하다면, 한국이 상당히 많이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주택을 잘 모르지만, 지금은 너무 오른듯 헤서요.
이제 곧 집값이 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주택가격이든, 부동산이든, 거의 모든 자산은 "이자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듯합니다.
이자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지 않나요?
만약 앞으로 이자율이 더 올라간다면, 그 때부터는 패닉 셀링(panic selling)이 시작되지 않을까 합니다.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원하는 가격"이란 쌀수록 좋은 것이겠지요.
저는 서울에서 집을 살 의향이 없어요. 지금 지방에 거주하고 있거든요. 지금 서울 가격이 다소 높다는 느낌이 있지만, 과연 얼마가 적정한 "구매가격"이 될지는 전혀 모르겠군요.
답을 바라시진 않으셨겠습니다만 ㅎㅎ
미국은 보유세가 엄청납니다.
미국 보유세 똑같이 한국에 적용하면 다주택규제고 토허제고 뭐고 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높은 보유세에 대한 저항이 없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12.5억에 거래되는 집이라면 대략 80% (우리나라의 공시지가랑 비슷한 계념)인 10억의 1%인 천만원을 매년 세금으로 내야합니다.
이를 위한 수단이 결국 보유세 등 장치고요
뉴욕은 주택
이러니 비교가 안되죠.
인풋이 이상하면 아웃풋이 이상한겁니다.
서울 주택 중위값부터 찾아보세요.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5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