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암살관련해서는 김정일이 이미 박근혜에게 사과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그 아들 딸들이 현재 살아있는데 이런 영화는 아닌거 같습니다.
싸움을 걸면 당하는 쪽은 몇배나 강하게 복수를 할수도있습니다.
이 영화가 성공하면
분명 돈이 된다는 점 + 너희도 했는데 우리는 못하냐? 라는 점으로
벌써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관련, 518관련 의문점들 영화로 해야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굳이 의미없는 싸움은 안걸었으면 합니다.
정말 팩트로만 이루어진 전두광(전두환 영화)는 대찬성입니다 당연
내란 영화도 나왔으면 합니다 참고로
박근혜 측도 인정한 적이 없고요.
(인용에 인용이 된 내용이에요... 일본언론이 만든 내용일 수도 있고요... 베이징 소식통? 그냥 카더라 통신입니다.)
물론, 저는 음모론을 믿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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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74년 박정희 암살기도 사과"/日언론 "5월 박근혜 방북때"
입력 2002.09.14 00:00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은 1974년 8·15 광복절에 발생한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에 대한 북한의 암살 기도에 대해 사과했다고 일본 지지(時事)·교도(共同) 통신 등 언론들이 베이징(北京)의 소식통을 인용, 13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김 위원장이 5월 평양을 방문한 박정희 대통령의 맏딸 박근혜(朴槿惠) 의원에게 이 같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박 의원에게 "당신의 어머니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고 말하고 "암살 음모는 하급자들이 관련됐으며 나는 사전에 그런 음모를 알지 못했다" 고 밝힌 것으로 통신은 전했다. 박 의원은 그러나 남북화해를 깨지 않도록 이를 밝히지 말아달라는 당국의 요청에 따라 이 사실을 부인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의원은 측근을 통해 "1·21 청와대 습격 사건에 대한 사과를 받기는 했으나 어머니 사건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없다"며 "회동 내용 공개 문제에 대해 정부 당국과 상의한 바도 없다"고 부인했다.
/도쿄 외신=종합
어디가 확인된 보도인가요?
뉴스 다시 읽어보세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0209140035836025
베이징 소식통 전언입니다..
1.21 사건은 대화에 나왔나 보죠. 김정일과 박근혜가 만난 기사 찾아보세요.
https://www.yna.co.kr/view/AKR20130607056000001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서 또는 상대를 흔들기 위한 거짓 기만일 수도 있는데요?
휴전 중인 상대의 말을 바로 맹신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왜 박정희만 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