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고 당하고 자전거 안타다기 요줌 새로 타려고 하니
블박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긴 드는데
앛뒤로 다 매달아야 마음이 편할 것 같기는 한데
안그래도 무거운 자전거에 이것저것 주렁주렁 매다는게 썩 내키지 않고 또 이제 두달이면 겨울인데 겨울되면 안탈 건데. 몇번 안쓰는 거 어니냐라는 생각도 드네요
블박 다 설치하셨는지 설치하셨음 앞뒤로 다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작년에 사고 당하고 자전거 안타다기 요줌 새로 타려고 하니
블박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긴 드는데
앛뒤로 다 매달아야 마음이 편할 것 같기는 한데
안그래도 무거운 자전거에 이것저것 주렁주렁 매다는게 썩 내키지 않고 또 이제 두달이면 겨울인데 겨울되면 안탈 건데. 몇번 안쓰는 거 어니냐라는 생각도 드네요
블박 다 설치하셨는지 설치하셨음 앞뒤로 다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요즘 러너들 많아서 혹여서 사람과 접촉사고 나면 날 보호해줄것은 블박뿐입니다.
사고가 안나면 괜찮은데, 어쩌다 사고가 나거나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항상 켜고 다닙니다.
일본에서는 차들이 죄다 피해가서 (법률적으로 자전거와 1m이상 비켜서 다녀야 합니다) 떼고 다녔습니다.
다시 한국 복귀하면 앞뒤로 달고 다니려고 합니다.
1.5m가 아니라 1.0m였네요.
차가 아예 없는 시골에서조차 자동차가 멀찌감치 피해서 지나갑니다.
이번에 면허 갱신 때 이게 바뀌었다고 내내 교육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