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77
https://www.cryptocellar.org/bgac/the-mvueh-break.html
수학 난제도 풀고 암호 해독도 직접 해버리고 참.. 대단하네요.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77
https://www.cryptocellar.org/bgac/the-mvueh-break.html
수학 난제도 풀고 암호 해독도 직접 해버리고 참.. 대단하네요.
두 번째 링크 마지막 보면 GPT 참 소름이네요.
에니그마가 단일한 코드뿐인 단순무식한 암호기는 아니고, 세팅에 따라 다른 암호문이 나왔습니다. 세팅은 별도로 배포되는 코드북에 따랐고 유통기한(?)이 1달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새 코드북이 시행되면, 기존의 해독법이 안 먹히니까 세팅을 추정해야했죠. (이래서 계산을 빨리 하기 위해 영국이 전자계산기를 만들었고요...) 만약 새로운 세팅을 파훼하지 못했는데 또 새로운 코드북이 배포되었을 경우에는, 전자의 암호문은 그냥 미해독인 채로 방치되었겠다 싶습니다.
일본은 코드+난수의 조합으로 보다 현대적인 암호체계였는데, (이미 미국이 털어버린...)코드는 전쟁 내내 그대로 쓰면서 난수만 수시로 바꾸었다는 게 함정이었습니다. 그래도 난수가 바뀌면, 그걸 걸러내지 못하니까 미국이 일시적으론 해독을 못하는 기간이 있긴 했습니다.
AI가 뭔가 근거를 찾아서 활용했지만, 사람은 그 정보를 접근 할 수 있는지 모른다는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