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배경일지 전 대통령이 배경일지 모르지만 그런거 생각나면 솔직히 나오기도 전에 짜증납니다.
공부합시다
IP 221.♡.57.27
09-28
2026-09-28 14: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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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ㅎㅎ 지금 문화권력 지형 상 우려하시는 영화는 투자가 안됩니다... 저 또한 이번 암살자들에 대해서 아직 보지도 않았고, 아마 앞으로도 영화관에서 볼 일은 없겠지만, 말로만 들어보니 문제가 있는 듯 하다고 느낍니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반대방향 영화가 나오기는 쉽지 않아요...
@공부합시다님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 ai 기술로 딸깍하는거 보니 얼마든지 만들겠다 싶더군요.
중국드라마는 많은 수가 이미 ai로 만들어지고 하고요. 사실 돈이야 틀튜브에서 빨아서 만들면 되고 문화권력상 출연하는 배우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ai시대니 이제 그거도 자유롭겠구요.
공부합시다
IP 221.♡.57.27
09-28
2026-09-28 1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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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가능한 미래가 되겠네요... 하지만 지금은 저 정도의 서사구조를 담을 수 있는 길이의 장편을 만들 감독은 아직 AI 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시나리오작가도 그렇구요... 뭐...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저 영화 볼 것도 아니고, 굳이 필요하면 불법다운로드 받아서 띄엄띄엄 볼테니까 뭐라고 말하기도 좀 그러네요...ㅎㅎ
호야9
IP 125.♡.88.160
09-28
2026-09-28 14: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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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합시다님 어차피 ai를 활용잘하는 극우 애들 몇명만 섭외하면 크게 작가 감독도 필요없죠. 토큰값이야 들겠지만 틀튜브에서 빨대꼽는다 생각하면 금방 뚝딱이져.
파리대제
IP 203.♡.237.212
09-28
2026-09-28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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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육영수 여사 시해사건은 수많은 의문들이 있는거죠. 그 당시 박정희는 육영수 재떨이 맞아서 얼굴에 멍을 달고 다녔죠.
무엇보다 검사담당이 문세광의 쏜게 아니라고 했고, 그 당시 증거를 모두 감춰서 수사조차 못하게 했죠. 총쏘기 전에 미리 숨은 대통령은 또 뭡니까?ㅋㅋ
역사에서 기록하지 않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데 이를 창작의 영역에서 풀면 안되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이게 이미 역사적으로 확인되었고 타임라인이 존재하고 확정된 기록을 수정한 왜곡인지 여부를 따지려면 당시 남아 있지 않는 기록을 가져와 사실과 다르다는 증빙부터 하셔야 그 말이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람만 바꿔서 같은 논지의 글이 계속 올라오니 이전에 제가 달았던 댓글을 복붙 합니다. 당시엔 멀쩡한 사람도 정권 유지를 위해 간첩으로 아무렇지 않게 조작해서 죽이던 시절입니다. 그리고 보험금을 타기 위해 본인 가족을 살해하는 경우가 있는 세상인데 도덕적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면 그 기준은 어느 선에서 맞추면 될까요? 유가족이 모두 없는 경우가 되나요 아니면 일정 시기가 지나야 가능한건가요? 그 시기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면 될까요? 미스터리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역사적 사실에 창작의 요소를 넣은 광해같은 영화는 이 모든 기준을 충족해서 만들 수 있다고 봐야 하는것일까요? 그러면 피해자가 있고 사실 기반의 스릴러물은 제작되면 안되는것일까요? 역사적 왜곡과 실제 있는 사건의 미스테리를 창작의 영역에서 풀면 안되는 우리가 모르는 관련 자료를 증빙 하실 수는 있나요?
@신삼돌님 주장은 영화가 하는데 제가 뭘 반박하나요? 영화가 객관적인 팩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까? 있던 사실에 음모론을 이어 붙이는 게 조작이지 조작이 별거인가요?
그럼 선생님, 역으로 물어봅시다. 518은 사실 폭동이었고, 전두환은 영웅이다. 저 쪽에서 믿고있는 음모론을 그대로 영화화 한다면 같은 잣대로 받아들이실 수 있겠어요?
화이팅입니다
IP 1.♡.77.102
09-28
2026-09-28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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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m077님 맞아요 벌써부터 5.18 , 노무현 전 대통령 의문점가지고 영화만들자고 난리인데 진짜 우리쪽도 아예 이런거 시작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전쟁 일으키자는 거잖아요 전쟁도 먼저 도발한쪽이게 됩니다. 정말 사실 팩트면 몰라도 김정일이 이미 박근혜한테 사과한 내용이 팩트인데
신삼돌
IP 118.♡.226.252
09-28
2026-09-28 14:40:06
·
@fomo참기힘들어님 박정희 문제에 518 노무현을 가져오지 마세요. 어디 비교할게 없어 노무현 518을 박정희 미스테리에 비교를 합니까? 당시 박정희는 여자 문제로 육영수 여사와 관계가 상당히 나빴고 지지율 또한 낮았던 상황이였으며 붙잡은 문세광은 육영수 여사를 쏘지 않았다는 당시 감식 경찰이 말한 진술도 있습니다. 실제 육여사가 맞은 총탄은 문세광이 쏜 총탄과 다르며 문세광은 5발중 4발을 쏘았고 당시 현장에 울린 총성은 7발이였습니다. 어쨌든 이걸로 당시 유신독재 타도를 외치던 시민운동을 탄압할 수 있던 계기를 마련했고 1년전 부터 김대중 납치사건문제로 일본에 큰소리를 못치고 있던 상황에서 전환을 맞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사실상 박정희는 큰 정치적 위기를 벗어났던 사실이 있습니다. 관련해선 이미 수차례 다큐나 탐사채널에서도 보도한 바 있으며 당시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지 않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걸 쉴드하겠다고 518과 노무현을 가져온다고요?
@신삼돌님 제가 언제 박정희 문제에 가져온겁니까? 영화가 그만큼 음모론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것 아니에요? 말씀하신 것도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틀린 말 하신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걸 대중매체에 사실인양 선동하니 문제죠. 저도 박정희 싫어하고 저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반대결에서 봤을 때, 저 쪽에서 저런 영화를 만들어도 님 같은 반박은 씨알도 안 먹힐겁니다.
신삼돌
IP 118.♡.226.252
09-28
2026-09-28 14: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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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참기힘들어님 그러면 그 음모론에 기반한 수많은 다큐와 탐사 보도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518 북한군 개입 같은 주장으로 보인다는 말씀이라면 관련 다큐와 탐사보도도 동일한 문제라고 보시겠네요?
ShawnSuh
IP 112.♡.1.190
09-28
2026-09-28 15: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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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님 정당한 팩트가 아니라 음모론에 기반한 영화에 영화는 영화다라며 열광하기 시작하면 반대편에서 똑같은 방법을 하게된단 이야기를 하는거죠
fomo참기힘들어
IP 220.♡.18.99
09-28
2026-09-28 15:20:25
·
@ShawnSuh님 제가 하고싶은 말씀을 잘 해주셨네요..
신삼돌
IP 118.♡.226.252
09-28
2026-09-28 15:33:15
·
@ShawnSuh님 당시 울린 총성은 7발, 문세광 총은 5발짜리이며 4발이 발사 되었고 이 4발중 육영수 여사에 맞은 총탄은 없다고 당시 감식 경찰이 진술했습니다. 경호원이 쏜 총탄이 있다고 하지만 그 7발 총성중 육여사와 그 자리에 참석중인 여고생이 총탄에 숨졌습니다. 하지만 감식 경찰의 진술에도 불구하고 사법부는 문세광을 매우 빠르게 범인으로 확정해 사형하고 종결했고 관련 미스테리는 아직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동일한일이 지금 일어났다면 음모론으로 치부할 수 있을까요? 당장 문세광은 살인미수가 적용될 순 있어도 육여사를 살해한 범인이라고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려면 기록하지 않아 미스테리로 남아버린 그 역사적 사실을 ShawnSuh님만 따로 알고 계신 증거를 제시 하시면 됩니다. 영화는 충분히 영화적 장치로 제기할 수 있는 문제를 제기 하였으며 당시 쉬쉬하며 제대로 보도를 하지 못한 언론의 역할을 영화는 재 조명하거나 할일을 제시하는것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더블A4
IP 220.♡.34.227
09-28
2026-09-28 15: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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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0644 안그래도 관련 기사가 떳네요. 주장하시는 7발은 허구이며 총 5발이네요. 육영수 여사에 맞은 총탄은 없다? 문세관이 조준한 4탄이 육영수 여사의 오른쪽 측두부에 명중 여고생은 경호원의 오발이 맞긴 합니다. 문세광은 북한의 '자백'으로 배후가 밝혀졌구염
@신삼돌님 제가 한 말은 상대쪽에서도 허구가 가미괸 이야기를 하게되었을때 허용할수일을 것인가입니다. 지금도 이것때문에 노무현 대통령 사망관련해서 한글로 작성한 유서같은 것으로 이미 조롱성 댓글이 달리고있지요. 박원순 시장관련해서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런것이 우리가 보기엔 인면수심이다 라고 하겠지만요. 박원순 시장의 죽음 관련해서 성추행건을 극대화해서 조롱하듯 만든 영화가 나온다면.. 영화는 영화다 쉬쉬하며 제대로 보도를 하지 못한 언론의 역할을 영화는 재 조명하거나 할일을 제시하는것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라고 2찍들이 말할때 뭐라고 하시겠어요? 전 개빡칠거같은데요
신삼돌
IP 118.♡.226.252
09-28
2026-09-28 1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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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4님 "작성해주신 댓글 내용은 당시 정부의 공식 수사 발표 및 판결문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미스터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몇 가지 사실관계를 더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총성 '7발'과 총알 개수(5발)의 모순공식 발표는 문세광이 5발을 소지했고 그중 4발이 발사되었다고 하나, 당시 현장에 있던 다수의 목격자와 기록에서는 7발의 총성이 들렸다는 증언이 일관되게 존재했습니다. 만약 문세광의 총에서 나온 것이 전부가 아니라면, 나머지 총성의 출처와 현장의 복잡한 교전 상황에 대한 의문이 남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육영수 여사를 맞힌 탄환에 대한 엇갈린 시각 공식 기록은 문세광이 쏜 4번째 탄환이 우측 측두부에 명중했다고 기록하고 있으나, 당시 현장 감식이나 탄도학적 분석을 다룬 탐사 보도 등에서는 경호원의 대응 사격 등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발생한 유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신속한 재판과 사형 집행으로 인해 이러한 물리적 검증이 충분히 공개적으로 검토되지 못한 채 종결되었기에 지금도 논란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북한 배후설에 대한 한·일 양국의 시각차문세광이 북한의 지시를 받았다는 점은 당시 한국 정부의 공식 발표였습니다. 하지만 사건 당시 일본 경찰과 사법 당국은 수사 끝에 조총련이나 북한의 직접적인 조직적 개입이나 지령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한·일 양국의 수사 결과와 결론이 달랐기 때문에 배후 관계 역시 단순 명료하게 확정된 진실로 보기엔 여전히 해석의 여지가 많습니다. 결국 공식 기록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당시 정권의 정치적 특수성 속에서 수사가 급박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를 단정된 진실로 보는 시각과 풀리지 않은 의혹으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담한물개
IP 122.♡.16.139
09-28
2026-09-28 20:05:46
·
@신삼돌님 신삼돌님, 대화의 포인트를 전혀 못 잡고 계시네요. 지금 말씀 해주신 공식 수사 발표 및 판결문도 미스터리가 완전히 해소 되지 않는 다고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해 "여전히 해석의 여지가 많습니다."라는 것은 다시 말해 명확하게 해결이 된 사건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봐야 할 내용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암살자들 영화는 마치 진실은 이거다 라고 여러 해석 중에 한 가지를 결정을 내려서 보여주고, 그에 맞게 후기를 작성한 사람들이 마치 영화가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뉘앙스로 작성을 하면서 더 문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원글에서 하시는 얘기는 지금 정권에서 이런 음모론이 단순히 음모론 중 하나다, 혹은 이럴 수 있는 가설이 있다 라는 내용으로 영화를 만들어 흥행을 시켜버리면, 다음 정권이 바뀌었을 때 저쪽에서 그럴싸한 의혹과 미스터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사건 그리고 그걸 뒤틀릴 음모론을 가지고 와서 영화를 만들어 버리면 저희도 뭐라고 할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을 걱정하고 계십니다.
소위 내로남불 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거죠.
대화의 논지를 이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더블A4
IP 220.♡.34.227
09-29
2026-09-29 09: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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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님 그냥 님이 그렇게 보고 싶은거 같은데요... 버젓이 팩트내용 짚어드려도, 응 아니야~ 여전히 의혹과 미스테리는 남아있어! 하시는분과 더 무슨 이야길 하겠나요...
신삼돌
IP 118.♡.226.252
09-29
2026-09-29 09: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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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A4님 당시 너 간첩 하고 지목하면 간첩되는 세상이였습니다. 훗날 가족들이 발품팔고 각고의 노력 끝에 재심 신청 되고 무죄 받으면 겨우 명예는 회복 할 수 있게 되지만 그 마저 못하는 사람들은 평생 딱지 붙이고 살다 돌아가시거나 아직도 억울하게 살고 계십니다. 당시 고문당하거나 사건을 덮어버려 발생된 억울한 피해자들이 있는데 그때 당시 미흡하다 못해 부실 수사가 분명한 사건을 사법부가 판결하고 4개월만에 사형 집행해버린 사건을 두고 사법부 판결이 난 사건이니 더 이상 논하지 말라라고 하는게 맞나요? 그럼 재심은 왜 해요? 박정희 시대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있으신분인것 같은데 인혁당 사건에 대해선 알고 있나요? 훗날 가족들에 의해 재심 받지 못했으면 이 분들은 더블A4님 같은 사람들로부터 간첩이고 빨갱이 취급 받았겠네요. 그 당시 의혹이 있었지만 재판 기록이 팩트이니 의문을 제기도 하지 말라고 할 분이니까요.
아름이다운이
IP 106.♡.211.228
09-28
2026-09-28 14: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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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라는 드라마도 역사왜곡 논란으로 폐지 되었죠.
오돌뼈
IP 106.♡.82.133
09-28
2026-09-28 14: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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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이제 되지도 않는 5.18등을 거론하고.... 영화는 보지 않았으니 논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fomo참기힘들어
IP 220.♡.18.99
09-28
2026-09-28 14: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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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뼈님 저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거 압니다만.. 반대결로 보면 그들 입장에서 그거나 이거나 마찬가지일 거라는 거죠. 내로남불 하지 말자는 소리에요.
깊고푸른바다
IP 39.♡.238.114
09-28
2026-09-28 14: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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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 처럼 음모론 기반이니 영화를 안 본 입장에선 딱 부러지게 뭐라 말하긴 어렵네요 이승만 찬양 영화처럼 관객수가 증명해 주겠져 뭐
"표현의 자유"어쩌고 하면서요.
광주가 배경일지 전 대통령이 배경일지 모르지만 그런거 생각나면 솔직히 나오기도 전에 짜증납니다.
중국드라마는 많은 수가 이미 ai로 만들어지고 하고요. 사실 돈이야 틀튜브에서 빨아서 만들면 되고 문화권력상 출연하는 배우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ai시대니 이제 그거도 자유롭겠구요.
그 당시 박정희는 육영수 재떨이 맞아서 얼굴에 멍을 달고 다녔죠.
무엇보다 검사담당이 문세광의 쏜게 아니라고 했고,
그 당시 증거를 모두 감춰서 수사조차 못하게 했죠.
총쏘기 전에 미리 숨은 대통령은 또 뭡니까?ㅋㅋ
컴퓨터 유서가 어쩌고 저쩌고 하며
자신들은 수많은 거짓말로 욕하면서,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말하면 니들도 당해봐라라고 하죠.
어차피 판단은 대중이 하는거지 박정희는 신인가요?
어차피 판단은 대중이 하는거지 하면요.
스타벅스 배재고 다 왜 비난했죠?
민주화운동하다가 죽은 사람과 여대생끼고 양주먹다가 부하의 총맞아 죽은 놈이 똑같다고 생각하시는거죠.
불매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항미원조 할까봐 안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만 바꿔서 같은 논지의 글이 계속 올라오니 이전에 제가 달았던 댓글을 복붙 합니다.
당시엔 멀쩡한 사람도 정권 유지를 위해 간첩으로 아무렇지 않게 조작해서 죽이던 시절입니다. 그리고 보험금을 타기 위해 본인 가족을 살해하는 경우가 있는 세상인데 도덕적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면 그 기준은 어느 선에서 맞추면 될까요? 유가족이 모두 없는 경우가 되나요 아니면 일정 시기가 지나야 가능한건가요? 그 시기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면 될까요? 미스터리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역사적 사실에 창작의 요소를 넣은 광해같은 영화는 이 모든 기준을 충족해서 만들 수 있다고 봐야 하는것일까요? 그러면 피해자가 있고 사실 기반의 스릴러물은 제작되면 안되는것일까요? 역사적 왜곡과 실제 있는 사건의 미스테리를 창작의 영역에서 풀면 안되는 우리가 모르는 관련 자료를 증빙 하실 수는 있나요?
다음 정권에서 실제사건의 미스테리라면서 전 대통령 이야기를 가지고와서 영화화 할거 생각하면 벌써 피가 거꾸로 솟는군요.
같은 잣대로 노무현 서거를 다루면서
'가장 큰 이익을 본 자가 범인이다'
로 몰아가는 영화 나오면 뭐라고 하실런지
그럼 선생님, 역으로 물어봅시다. 518은 사실 폭동이었고, 전두환은 영웅이다. 저 쪽에서 믿고있는 음모론을 그대로 영화화 한다면 같은 잣대로 받아들이실 수 있겠어요?
진짜 우리쪽도 아예 이런거 시작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전쟁 일으키자는 거잖아요
전쟁도 먼저 도발한쪽이게 됩니다. 정말 사실 팩트면 몰라도
김정일이 이미 박근혜한테 사과한 내용이 팩트인데
그런데 그걸 대중매체에 사실인양 선동하니 문제죠. 저도 박정희 싫어하고 저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반대결에서 봤을 때, 저 쪽에서 저런 영화를 만들어도 님 같은 반박은 씨알도 안 먹힐겁니다.
안그래도 관련 기사가 떳네요.
주장하시는 7발은 허구이며 총 5발이네요.
육영수 여사에 맞은 총탄은 없다? 문세관이 조준한 4탄이 육영수 여사의 오른쪽 측두부에 명중
여고생은 경호원의 오발이 맞긴 합니다.
문세광은 북한의 '자백'으로 배후가 밝혀졌구염
총성 '7발'과 총알 개수(5발)의 모순공식 발표는 문세광이 5발을 소지했고 그중 4발이 발사되었다고 하나, 당시 현장에 있던 다수의 목격자와 기록에서는 7발의 총성이 들렸다는 증언이 일관되게 존재했습니다. 만약 문세광의 총에서 나온 것이 전부가 아니라면, 나머지 총성의 출처와 현장의 복잡한 교전 상황에 대한 의문이 남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육영수 여사를 맞힌 탄환에 대한 엇갈린 시각 공식 기록은 문세광이 쏜 4번째 탄환이 우측 측두부에 명중했다고 기록하고 있으나, 당시 현장 감식이나 탄도학적 분석을 다룬 탐사 보도 등에서는 경호원의 대응 사격 등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발생한 유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신속한 재판과 사형 집행으로 인해 이러한 물리적 검증이 충분히 공개적으로 검토되지 못한 채 종결되었기에 지금도 논란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북한 배후설에 대한 한·일 양국의 시각차문세광이 북한의 지시를 받았다는 점은 당시 한국 정부의 공식 발표였습니다. 하지만 사건 당시 일본 경찰과 사법 당국은 수사 끝에 조총련이나 북한의 직접적인 조직적 개입이나 지령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한·일 양국의 수사 결과와 결론이 달랐기 때문에 배후 관계 역시 단순 명료하게 확정된 진실로 보기엔 여전히 해석의 여지가 많습니다.
결국 공식 기록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당시 정권의 정치적 특수성 속에서 수사가 급박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를 단정된 진실로 보는 시각과 풀리지 않은 의혹으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암살자들 영화는 마치 진실은 이거다 라고 여러 해석 중에 한 가지를 결정을 내려서 보여주고, 그에 맞게 후기를 작성한 사람들이 마치 영화가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뉘앙스로 작성을 하면서 더 문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원글에서 하시는 얘기는 지금 정권에서 이런 음모론이 단순히 음모론 중 하나다, 혹은 이럴 수 있는 가설이 있다 라는 내용으로 영화를 만들어 흥행을 시켜버리면, 다음 정권이 바뀌었을 때 저쪽에서 그럴싸한 의혹과 미스터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사건 그리고 그걸 뒤틀릴 음모론을 가지고 와서 영화를 만들어 버리면 저희도 뭐라고 할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을 걱정하고 계십니다.
소위 내로남불 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거죠.
대화의 논지를 이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논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영화를 안 본 입장에선 딱 부러지게 뭐라 말하긴 어렵네요
이승만 찬양 영화처럼 관객수가 증명해 주겠져 뭐
무려 공무원 역사 원탑이었던 전한길이 신나서 써댈테니까요. 지리학 석사 역사학 석사였으니까요.
한때 김어준의 부정선거 영상을 믿었던 제자신이 떠오르네요
정권 내주게 생겼는데 스택 그만 쌓았으면 싶습니다.
반대 진영이 다른 이슈에 이상한 음모론 펼치는것도 자유죠
진실1을 거짓9에 타서 줄테니까요.
이승만 주제로 이찌기들이 만드는 영화를 누가봐요
영화 한편에 많이 긁힌가보네요
저분들은 왜 내로남불 얘기를 듣는지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