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SKY 가려면 유치원때 영어 떼고, 초4때 중등수학, 초6때 고등수학, 중학교땐 각종경시대회 및 특목고 준비 그렇게 해야 SKY갑니다.
마징가다
IP 14.♡.130.2
15:47
2026-09-28 15: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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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치킨님 영유는 스카이가 목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특목고 트리가 아니라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습니다.
매드치킨
IP 14.♡.122.248
16:03
2026-09-28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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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다님
특목고 말고 일반고에서 SKY가는 비율이 형편없죠..
마징가다
IP 14.♡.130.2
16:20
2026-09-28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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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치킨님 공부를 안해서 그런겁니다. 공부를 하는 일반고는 입결 괜찮습니다.
웅키
IP 125.♡.185.74
14:23
2026-09-28 14: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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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준화 아닌지역도 많습니다.
동주리
IP 106.♡.5.201
14:25
2026-09-28 1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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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뺑이 시절이 좋았죠. 다양한 부류의 친구들도 만나고 지나고 보니 시야도 넓어지고 이해심도 생겼던 것 같습니다.
IP 187.♡.93.247
14:33
2026-09-28 14: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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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자퇴 러쉬인데 말만 평준화죠.
븍극곰아죠씨
IP 112.♡.189.45
14:36
2026-09-28 14: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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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다른 아이들을 한 공간에 밀어넣는 방식으로는 공교육 이 살아날 수 없죠. 소셜믹스는 허상입니다. 이런 이상(가짜)적인 유토피아로 국민들을 속이는 윗분들이 가장 문제죠.
cuniverse
IP 14.♡.152.38
15:20
2026-09-28 15: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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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븍극곰아죠씨님 수준이 다른 아이들을 한 공간에 밀어 넣는 방식으로는 공교육 이 살아날 수 없죠. 라니요
학업수준으로는 맞는 말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교육의 질적 저하에 있었죠
학생들을 수준별로(완성되지 않은 학생을말이죠) 분리하고 교육하면
학생들이 무엇을 배울까요?
다른 이들과 어울리는법을 배울까요 서로 갈라져서 싸우는 법을 배울까요?
일리맛있어
IP 118.♡.66.54
15:33
2026-09-28 15: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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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niverse님 얼추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끼리 모이게 되는 비평준 지역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잘 협력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서로 갈라져서 싸우는 쪽은 오히려 교과 내신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평준화지역 , 혹은 비평준화의 중위권 일반고인데... 사실 이건 대입제도의 문제이지 평준/비평준의 문제는 아니지 싶고요
븍극곰아죠씨
IP 211.♡.82.240
15:42
2026-09-28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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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niverse님 학교는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는 곳 입니다. 그 다음이 사회성이죠. 학업수준으로 나눈다고 사회성이 망가질까요? 비평준화 고등학교를 나온 입장에서는 납득이 안되네요.
생각보다 전국에 자사고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운영이 힘들어서, 일반고로 많이 전환되었고 전국에 이제 30여개정도 남았습니다. 이 중, 몇군데는 자사고를 하지않으면 학생모객자체가 힘들어서 하는곳도 있구요. (동네 애들의 인구자체가 적어서 학교가 폐교됨) 진짜 기업등에서 세운학교라 운영되는곳도 있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시는 입시편차는 그냥 지역의 경제력편차가 훨씬더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공고는 뭐... 딱히 입시에 유리한 학교제도는 아니라 (예산 및 교육과정운영에 자율성을위한 학교) 크게 의미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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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자공고, 일반고, 비평준화 일반고까지...
'평준하다' 라고 선언을 하고 정책을 짜고 앉았으니
혼돈의 도가니가 따로 없죠.
지금은 각자 대입 전략에 따라 고입을 대입 같이 준비하더라구요.
평준화 지역도 전교 학생수, 개설 과목에 따라 입시 유불리가 갈리는데
이게 또 선택이 아니라 뺑뺑이가 되니
고등학교 배정받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고요.
지금은 SKY 가려면 유치원때 영어 떼고,
초4때 중등수학, 초6때 고등수학, 중학교땐 각종경시대회 및 특목고 준비 그렇게 해야 SKY갑니다.
그리고 특목고 트리가 아니라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습니다.
특목고 말고 일반고에서 SKY가는 비율이 형편없죠..
공부를 하는 일반고는 입결 괜찮습니다.
학업수준으로는 맞는 말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교육의 질적 저하에 있었죠
학생들을 수준별로(완성되지 않은 학생을말이죠) 분리하고 교육하면
학생들이 무엇을 배울까요?
다른 이들과 어울리는법을 배울까요
서로 갈라져서 싸우는 법을 배울까요?
서로 갈라져서 싸우는 쪽은 오히려 교과 내신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평준화지역 , 혹은 비평준화의 중위권 일반고인데...
사실 이건 대입제도의 문제이지 평준/비평준의 문제는 아니지 싶고요
외고, 과고 등등 허울뿐인 특목고들 대학교 잘보낼려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 중, 몇군데는 자사고를 하지않으면 학생모객자체가 힘들어서 하는곳도 있구요. (동네 애들의 인구자체가 적어서 학교가 폐교됨)
진짜 기업등에서 세운학교라 운영되는곳도 있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시는 입시편차는 그냥 지역의 경제력편차가 훨씬더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공고는 뭐... 딱히 입시에 유리한 학교제도는 아니라 (예산 및 교육과정운영에 자율성을위한 학교) 크게 의미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