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그럴게 느끼고싶지 않아도 내용도 거의 비슷하고 중간중간 맥없는 코미디에 어김없이 들어가는 신파...
예전에 싼맛으로 볼땐 시간때우기라도 봤는데 이젠 영화가격도 만만치않아서 영화관은 1년에 한두번만 가고 그와중에도 평 찾아보고 신중하게 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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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싼맛으로 볼땐 시간때우기라도 봤는데 이젠 영화가격도 만만치않아서 영화관은 1년에 한두번만 가고 그와중에도 평 찾아보고 신중하게 가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