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고발했다는데 유죄로 판단되어도 어짜피 벌금 좀 내면 끝납니다.
일개 시민이야 이런 사건 자체가 생업을 뒤흔드는 고난한 일이지만
유시민은 재산이 매우 많다고 알려져 있고 모금해도 슈퍼챗 마구 날려줄 분들이 줄서 있죠.
때문에 소송은 유시민을 위축되게 하기보다는 국민을 속였다는 키워드에 대한 판단을 받는 수준에서 끝날 겁니다.
그러니 한동훈에게 쓴 사과문 같은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도대체 한동훈에게 쓴 사과문은 또 다른 무엇이 있어서 쓴건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그 마음가짐이 일반사람과는 딴판이니까요.
예나 지금이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 찾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한동훈만 예외
진중권보다고 못한 논평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기는 하네요
볼수록 한심하네요
이걸 2026년에도 볼줄이야
자칭 코어들이 어떻게든 윤석열 동급화 프레이밍 미는거죠. 진보라면서 왜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나 싶습니다.
삶이랑 너무 동떨어지신 분이라. 좀 더 부의 분배, 양극화 해소에 대해 그 고견들을 펼쳐주십사 하는 바램일뿐입니다! 특정 단어에 대해 불편하셨다면 그것은 제가 당신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유시민 측에서도 그에 맞는 고견들이 나오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게 생각되어지는 부분입니다.
뉴재명들의 인식이 너무 처참해요.
전 구조적 다수쪽은 아닌것 같습니다. 쪽팔리지는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