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대구 본가 내려간김에 네이쳐파크 가서 보고 왔습니다.
듣기로는 이번달을 끝으로 이렇게 방사장에서 산책하는 행사는 끝이라는거 같더라구요.
이저 제대로된 사육장으로 옮겨서 지낼거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공사중인곳도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거 같고....
막 태어났을때는 처음 산책 행사가 제가 다녀간 다음달부터 해서 못봤는데 마지막으로라도 봐서 좋긴했습니다만....
이젠 아기사자라고 하긴 부담스러운 크기가 되어버렸네요
아쉽지만 어쩔수 없죠뭐. 그래도 좀더 가까이서 볼수 있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저도 자세히 확인한건 아니라서요.
엄마 아빠 사자 우리 윗쪽에 따로 들어갈 우리를 만드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