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도 최저점을 봤고 인제 기존 민주당내에서 반대하던 세력들
다 떨어져 나갔다고 봐도 되겠죠. 여기 최저점이 대통령의 확고한 지지기반이라고 봅니다.
기존에 같은 민주당내 세력들 지금 욕만 하고 오히려 국힘보다 못 한 존재들인데
절대 같이 갈 필요도 없고 같이 가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어떻게든 강성 지지자들한테 어필할려고 국민 여론도 살피지 않고 이념에 치우쳐서
법안 강행 시키는거 금해야 합니다.
청년과 더불어 신혼부부 정책에 더 힘을 실고 젊은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정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표를 위한 일시적인게 아니라 진심을 다해서요.
강성 당원 믿고 2030 한줌따리라고 무시하던 과거 민주당에서
인제 바뀌어야 합니다.
어짜피 떠나갈 사람들이었습니다. 인제 다 떠난것 같으니
더욱 더 보수 진보를 아우르고 중도에 힘을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통성의 김대중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 뒤에 이어 중도통합의 민주당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이제부터 시작이 아닐까요?
게다가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안으려고 하면 그건 강제 추행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도 말한건데요...
이 입장을 고수하실 생각 이신가요?
민주당은 콘크리트가 없어요.
그 쉬운 걸 어쩌자고 이 지경까지 오도록 만드셨을까
궁금하지만 궁금하지 않습니다. 참담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