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보면 자신의 생각이 부정당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흠 찾아내보려고 가입일, 로그인, 게시글, 댓글 이것저것 찾아서 박제하나봐요. 심지어 자기 메모한 것까지 갖고옵니다. 멀리서 지켜보고 있으면 씁쓸한 희극의 한 장면입니다.
그런데 5년전에 가입해서 활동이 전혀 없다가 올해 8월부터 정치 관련 글에만 하루에 댓글 수십개씩 다는 계정이 정상으로 보이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