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이란 표현을 아무데나 쓰네요.
박정희는 성장과정부터 끝까지 인간말종으로
살았어요..
간단하게 일생을 표현하면
※왜군장교출신 빨갱이역적이 여대생끼고 술처먹다 총맞고뒈진※
일반인은 이중 하나도 하기힘든일을 해냈죠.
그마누라집안이나 그집안이나
그아래 호의호식하고 있습니다.
연예인걱정보다 더 걱정안해도 될만큼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어요.
즉.집안이 반성도 안하고 과실만 따먹고 있죠.
설악산.남산케이블카가 지금까지 수십년간 어느집안에서
독점하고 돈 퍼담아 가는지 알긴 알아요?
역적집안에 유가족이라니..
같은 논리면
장성철 총맞아 죽었으니
김정은도 유가족이라고 불러야지.
일베충들은
유가족인 김정은이 불쌍해서 어쩌나..
틀린말도 아닌거 같은데요..
암살자가 계속 들어가려 하는데 빠꾸 먹어서 못들어가는거
경호처에서 규정 무시하고 집어넣고,
실제로 총소리보다 총알이 더 조금 남았고,
암살자가 쏜 총알보다 더 많은 총알이 발견되고,
실제로 저격한 위치는 전혀 다른 곳이었죠.
유가족이든 민족반역자든 모든걸 차치하고,
영화에서는 충분히 상상할수 있는 시나리오죠.
우리가 북한처럼 공산독재국가도 아니고
왜 여대생끼고 술먹다 죽은 독재자를 찬양하는 애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 역시도 캡처용으로 느껴집니다.
민주주의와 연좌제가 무슨 연관이 있나요?
박정희는 신나게 연좌제로 엮어 수많은 사람들
지옥처럼 살았는데요.
헌법이 딱 하나 예외로 연좌제 허용한다면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범들이죠.
민주주의 박살낸놈과 집안이
유전자 남기겠다며 민주주의와
연좌제 들이미는 역설이라니..
현행법상 연좌제가 허용 안되는것과 시민들이 심리적으로 연좌 해서 손가락질 하는건 별개 입니다.
법과 시민의식을 등치 시키면 민주주의 발전이 없죠.
그리고
개헌때 이부분은 손봐야 합니다.그래야
역적질이 줄어들죠.
성공하면 온집안 후세까지 대대손손 잘먹고
잘사는걸 놔두는걸 민주주의가 허용하면
민주주의 파괴를 허용하는 자기모순 입니다.
사기꾼의 후세, 친일파의 후세에도 말이죠.
친일파 같은 반민족행위, 내란같은 국체파괴는
당연히 그래야죠.
욕먹는 그 커뮤니티들 탈퇴 좀 하세요.
사리 분별을 못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