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공표된 <미디어토마토> 199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평가는 36.5%('매우 잘하고 있다' 24.4%, '대체로 잘하고 있다' 12.1%)로 집계된 반면, 부정 평가는 60.3%('매우 못하고 있다' 50.1%, '대체로 못하고 있다' 10.2%)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2%였다.
연령별로 보면 전 세대에서 절반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여권의 핵심 기반인 40·50대에서도 부정 평가 응답이 50%를 크게 상회했다. ▲40대 긍정 41.4% 대 부정 57.0%, ▲50대 긍정 37.3% 대 부정 60.4%였다.
20·30대 지지율도 여전히 30%대 초반에 머물렀다. ▲20대 긍정 32.0% 대 부정 66.2%, ▲30대 긍정 32.1% 대 부정 61.3%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절반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여권의 핵심 기반인 호남에서조차 긍정 44.5% 대 부정 51.2%로, 부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호남에서 2주 전 57.9%에서 이번 주 44.5%로 13.4%p하락했다.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에선 이 대통령 지지율이 일제히 이번 주 20%대로 내려왔다.
또한 최근 열린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부정적 평가가 우세했다. 국민 10명 중 6명가량이 이 대통령의 최근 기자회견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렸다.
구체적으로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9.0%(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46.6%, 대체로 만족하지 않는다 12.3%), '만족한다'는 응답은 35.7% (매우 만족한다 21.7%, 대체로 만족한다 14.0%)로 집계됐다.
한편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도 오차범위 내에서 역전됐다. 국민의힘 38.2% 대 민주당 36.9%로,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1.3%p 격차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 전과 비교해 2.7%p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민주당 지지율은 0.6%p 소폭 하락했다.
조국혁신당 7.1%, 개혁신당 2.9%, 진보당 1.4% 순으로 조사됐으며, '그 외 다른 정당' 2.5%, '지지 정당 없음' 9.6%, '잘 모름' 1.4%였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입니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3%다.
이건 추석 여론조사 입니다.
외부의 지지율을 끌어오지는 못하고
서로 주거니 받기니 하면서 합친 지지율을 유지가 되는 상황 말이죠.
이렇게 발표되었네요.
현재 상승 하락 1 대 1 스코어네요.
한국갤럽까지 나와보면 좀 더 정확해 지겠군요.
오늘자 여심위에 등록된 뉴스토마토는 25-26일 조사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결과이니 1 : 1 결과 유보로 봐야겠지요.
여심위 보고 기사쓴 재래식 언론이 정확할까요..
기본입니다..
이건 글쓴님을 뭐라 하는게 아니라.. 여조 관련 내용은 그냥 여심위 자료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가장 정확하니까요.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가 겸공에 나와 늘 하는말이 리얼미터는 통상 3일간 조사가 진행됩니다. 라고 이야기하지요.,
1500명 조사결과인데, 자신의 회사는 하루 500명정도 조사한다 머 이런식의 이야기를 종종하긴 했습니다.
그리고..별로 중요한건 아닙니다.. 패스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