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고 있더라도, 분위기도 안 좋다하더라도 안세영 몸푸는 걸 보여주려 모든 채널이 안세영 경기로 넘어가는게 맞는건지...요. 아, 씁쓸합니다. 그나저나, 안세영은 너무 압도적이어서 긴장감도 안드네요.
사람들이 "안세영의 배드민턴 교실"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