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의대 말고 공대 갈래요"…반도체 호황에 '반전'
반도체 열풍에…영재·과학고 '의대行' 급감
되살아나는 이공계열 인기
영재학교 의·약학계열 지원율
3년만에 20%→2.3%로 '뚝'
이공계열 학과 진학 비중은
81.3%서 92.4%로 늘어나
[단독] "의대 말고 공대 갈래요"…반도체 호황에 '반전'
반도체 열풍에…영재·과학고 '의대行' 급감
되살아나는 이공계열 인기
영재학교 의·약학계열 지원율
3년만에 20%→2.3%로 '뚝'
이공계열 학과 진학 비중은
81.3%서 92.4%로 늘어나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 또는 영상 링크의 내용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영재고, 과학고에서 메디컬 가는 루트가 없습니다. 대신, 서카포는 수능도 안보고 학교 내신 성적순으로 넣으면 받아주고요.
요즘 난리가 난 반도체 계약학과들은 일반고에서는 거의 들어갈 수 없도록 전형이 설계되어 있어서, 영과고 출신들이 몰리는 건 당연하고요.
평생 직업으로 삼기에는 전망이 매우 안좋은데 알이죠....
배우는 과정 동안에 의료시스템이 망한 후 새 판이 짜여지면 모르겠지만,
언제일지 모르는 것에 인생을 걸기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하네요.
저도 그걸 다 고려해도, 라이선스가 보장되는 의사 같은 직업이 낫다고 봅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미래 전망만 보면 세상이 확 뒤집어 질 것처럼 보이고...
실제 특정 직업에서 일을 처리하는 방법, 사용하는 기술은 휙휙 바뀌기도 하는데요.
근간을 이루는 시스템 구조는 잘 안바뀝니다.
2023-2024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 저러나 딱 그생각 뿐입니다
요즘 릴스에서 수많은 의사들이 춤을 추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의사가 되면 대학병원에 뼈를 묻는게 나아보입니다.
공학의 학문적인 난이도가 의학보다 낮아서, 그에 따라 급여나 처우가 낮았던것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