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데 쓰면 감독이 바보" 이강인 공격 본능 깨운 모레노, 오늘 진짜 4-4-2가 온다!
3분 전
이강인 합류·황인범 패스 장착으로 공격 루트 폭발 예고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이강인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 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에콰도르 3-0 완승은 그저 맛보기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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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황인범 돌아온 모레노호, 오늘(28일) 우루과이전서 새 공격 조합 본격 시험
17분 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강인은 4-4-2 시스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과 투톱을 구성하거나 오현규, 또는 다른 공격수와 조합을 이룰 수 있다. 이강인의 기술과 패스 능력, 연계 플레이를 모레노 감독의 전술에 어떻게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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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예상반응??:...
나....
바보...아니야...요...
MB는 그동안 제 어릴때 쌓아왔던 좋은 이미지를
이번 월드컵 감독하면서 완전 나쁜 이미지로 바껴버렸습니다.
MB는 터키전 볼 뺏긴것도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그게, 전날 술먹고 했던일이란걸 알게 된 이후에, 상상초월이구나 라는 생각과 더불어, 2002년 멤버에게는 매우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MB와 내가 모르는 또다른 멤버들의 이면이 잇을것으로 이제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죠.
여러모로 MB는 정치적인 이명박이든 스포츠의 홍명보는 국익에 일도 도움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