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가 지난 6월 지방선거 기간 친여 성향 인사가 대표로 있는 업체에 정치컨설팅을 맡긴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28일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 캠프도 여론조사 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정치컨설팅 명목으로 13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KSOI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비서관을 맡았던 인사가 일하고 있다. 해당 인사는 선거 기간 라디오에 출연해 정 당시 후보의 이른바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해 정 전 후보를 두둔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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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대표 더 바빠지겠네요.
저러니 언론이 욕먹는 거겠죠.
기사로 비판 지점이 다른 박시영 대표를 자꾸 소환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박시영 대표에게 억한 감정이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기레기 농간? 그동안 여론조사업체 사람 뉴스에 나와서 설명해왔는데요. 결과 가지고 얘기하는데? 무슨?
그럼 기레기들은 돈 받아서 기사 써주고 여론조작 정황은 넘치는데요..
애초에 반명 신천지 분열주의의 비밀연합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새대표되신 분이라서요.
얼른 그 전쟁의 전장과 적의 정체를 밝히고 제대로 된 적과 싸우는 모습 보여주지 않고
이런 식의 자기 의견에 반하는 내부인사에 대한 섣부른 공격을 이어간다면
역으로 그 비밀연합의 정점이 자신이라는 고백이나 마찬가지가 되겠죠
추미애의 경우 금액이 상당히 큰 것도 있지만 뒷광고와 같은 구조 때문에 비판받는 거에요. 수주한 사실 밝히지 않고, 방송에서 경쟁후보 까고 고객후보는 칭찬하는 방식이요. 뒷광고 걸리면 유튜버들은 99% 퇴출됩니다.
유작가가 재개발 하려는 대통령이 촉법 용역 동원했다고 비난하고, 김어준 최민희 등이 정부광고비 어쩌고 했는데 결국 뉴이재명 쪽에서는 받은 게 없었고, 오히려 박시영처럼 반대의 경우만 드러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