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가... 최근 피해가 많은데 싶어서 정리해서 봤습니다.
미국은 어쩔 셈일까요.
AI 경쟁도 좋지만... 에너지로 인해서 제한이 걸린다면 그건 인류능력에 자연스러운 제한이랄까... 너무 과속은 아닌가 합니다. 뭔가 주객전도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군요.
AI 가 정말 도움이 된다면... 환경과 균형이 맞는 에너지 공급 개선에 도움을 주고, 사람들도 AI 도 거기서 여력을 얻고 또 투자하고 하는 선순환 같은게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부족한 자원을 한쪽으로 몰아서 일단 돌리고 보는 느낌이랄까요.
투자와 성과의 시차가 있을 수 있단건 이해합니다만 그 시차는... 사람들이 감당할수 있는 수준으로 조절되어야 하지 않으려나 싶네요.
안그래도 상태 안좋은데... 세계 여기저기 기후가 메롱인거 미국은 더 가속시키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전쟁은 벌이고 기후는 파괴하고... 자기네들도 피해보지만 다른 나라에도 피해가 퍼지는 느낌입니다.
네팔대홍수, 기후변화, 미국 AI투자위한 발전규제철폐등
한국의 8~9월 강수 뉴스 개요
올여름 전국 강수량은 558.6mm로 평년의 76.1%에 그쳤지만, 8월에는 거제에 하루 654.3mm가 쏟아지는 등 "가뭄 뒤 폭우"라는 극한 양극화를 보였습니다.
섬 지역 강우 피해
8월 17일 거제도에 "200년에 한 번" 수준인 시간당 124.5mm의 비가 내려, 옥포동에서 산사태가 아파트를 덮쳐 1명이 숨졌고 이재민 245명이 대피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제주 한라산에 하루 150mm 넘는 비가 내려 피해 4건이 발생했습니다.
8월 13~14일 (2026년 8월 치바 호우)
치바시의 24시간 강수량은 364.0mm로 관측사상 1위를 경신했습니다. 12시간 강수량 348.0mm만으로도 8월 한 달 평년 강수량의 약 3배에 이르렀습니다.
9월 6~7일 (전선에 의한 대우)
사전 예보 기사에서 관동 남부에 7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250mm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루 남짓 만에 평년 한 달치가 내리는 양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9월 20~21일 (태풍 25호)
20일 0시부터 21일 14시까지 치바시에 236.0mm가 내렸고, 이미 평년 9월 한 달치에 맞먹는 양이었습니다. 이후 교도통신은 최종적으로 9월 한 달치의 2배에 이르렀다고 보도했습니다.
9월 28일~10월 2일경 (태풍 26호, 예보)
관동은 30일(수) 밤까지 72시간 동안 100mm 이상 오는 곳이 있고, 10월 2일(금)경까지 비 오는 날이 많을 전망입니다.
네팔대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