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마지막에 부모님과 영화 암살자들을 보고 저녁으로 찾아간 가게입니다.
전날에 수육 먹었고 전전날엔 돼지고기두루치기를 먹었어서 간만에 참치를 먹었는데요. 아버지가 십여년 전에 방문했던 가게라는데 그만큼 업력이 꽤나 오래된 가게이네요.
실장스페셜 먹었구요. 이런곳이 보통 그렇지만 먹고 나면 계속 채워주십니다.
중간에 고래고기도 내어주고 참치 머릿고기도 내어주는데 오랜만에 참치 아주 배터지게 먹었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사장님도 계속 돌아다니시면서 먹는법 등 알려주시는데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게 치고는 훌륭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