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랄루민입니다. :-)
전 바이저 프리즘이 떠오르네요.
주로 팜의 텅스텐 T, T3를 사용했었고, 소니 TH-55 사용했었는데, 그런 고해상도(?) 기기들 나오기 전에 사용했던
바이저 프리즘이 가끔 생각납니다. 뒷편에 모듈을 꽂아 추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MP3모듈을 꽂아 유선 이어폰 연결해서
너무너무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출처 : https://gigglehd.com/gg/mobile/2458547
여러분이 잊지 못하는 PDA는 무엇인가용?
진짜 이기기를 보면서. 미래가 일상에 왔구나를 느끼게된 기기 였어요!!!
두번째는 블랙잭 윈도우스마트폰 에디션!!!
모바일이 진짜 되는구나 이제!! 를 ㄷㄷㄷ
물론 기능상 만족도는 th55가 젤 좋았고요.
종로까지 가서 구입해 집으로 오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던 그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클리에 th55는 미국 발매 첫날 Best Buy에서 샀던 기억도 있네요. ㅎ
그전에 뉴턴을 사용했던지라 팜 파일럿을 가볍고 좋았습니다.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팜 ce(?) 나 sj-33, th55 들을 휴대폰을 하나로 대체했던거라 무척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HX4700을 끝으로 사용하고 졸업하였습니다.
제미니, 5MX, 200LX
LG PM80 이라는 제품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 조그마한 화면으로 참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해주었던 꿈의 기기였는데..
그걸 클량에서 구입해서는 어느 순간 극본공모에서 대상을 받고 방송작가로 데뷔한 녀석도 있습니다.
기계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용자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 친구죠
만들어주신 한글팩 덕분에 정말 편하게 사용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컬러에 감압식 터지, 비주얼드....ㅋ
굉장히 만족해서 760 이었나 한대 더사서 고장날때까지 계속 썼네요
pda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삼성 이지프로도 터치하다가 액정 다 닳을때까지 썼어요
N760을 연상시키는 컴팩트한 구성에 카메라도 있어 들고다닐 맛이 났습니다.
스치기만 해도 기스가 났었던 ㅋㅋ 추억이네요.
가장 오래쓰고 잘써서 그런지 조나다548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 모델이 클리앙 가입 동기가 되기도 했었고, 제 첫 글도 nx70v 관련 글이었었네요.
그나저나 예상은 했지만, 댓글 남기신 분들 참 오래된 분들이 많으시네요;;; ㅎㅎㅎ
삼성에서 나온 그 ..... 뭔가 화면 넓은걸 제일 많이 썼었는데
역시 아이팩3630이 기억에 남네요.
저는 m4650 썼습니다
반면 모든 점에서 뛰어났던 옴니아는 스마트폰 시대에 나오는 바람에 망작 평가를 받았지만요
그때 지하철에서 영상보면 다들 신기하게 쳐다봤던기억이 있네요
650이었던 거 같은데 그땐 전화까지 참 잘 썼는데...
사진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802661CLIEN
dell axim x5, x50
넥시오도 잠깐썼는데 손이 너무 많이가서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