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정운영, 긍정 36.5% 부정 60.3%…50.1% "매우 못한다"
2.호남에서도 부정 51.2%, 긍정 44.5%,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다
3.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38.2%로 가장 높았고 민주당이 36.9%로 뒤를 이었다.
4.유시민 작가의 이 대통령 비판에 대해서는 58.0%가 '대통령에 대한 건전한 비평'이라고 답했다
1.국정운영, 긍정 36.5% 부정 60.3%…50.1% "매우 못한다"
2.호남에서도 부정 51.2%, 긍정 44.5%,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다
3.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38.2%로 가장 높았고 민주당이 36.9%로 뒤를 이었다.
4.유시민 작가의 이 대통령 비판에 대해서는 58.0%가 '대통령에 대한 건전한 비평'이라고 답했다
국힘이 국민들의 지지를 제일 많이 받고있는 상황이 격세지감이네요.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4831
어떤 여론조사도 ARS는 믿을게 못 됩니다.
TK 가 검찰개혁에 선먕성을 강조한 유작가의 비평에 동의한다구요? ㅎㅎ 그냥 민주정부를 때리니 동의하는거죠.. 그래서 좋으시겠습니다 국힘지지율 올라가서
굳이 TK만 가져오시는 이유가 뭐에요? 호남 포함 모든 지역이 건전한 비평이라는 응답이 높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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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도 모든 지역에서 유 작가의 잇단 비판을 두고 이 대통령을 향한 '건전한 비평'이란 응답이 높게 나왔습니다. 특히 여권의 핵심 기반인 호남에서 '건전한 비평' 49.8% 대 '대통령 흔들기' 43.1%로, 절반 가까이가 '건전한 비평'이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도 서울 '건전한 비평' 58.5% 대 '대통령 흔들기' 32.0%, 경기·인천 '건전한 비평' 59.1% 대 '대통령 흔들기' 32.7%, 대전·충청·세종 '건전한 비평' 58.5% 대 '대통령 흔들기' 24.9%, 대구·경북(TK) '건전한 비평' 66.7% 대 '대통령 흔들기' 15.4%, 부산·울산·경남(PK) '건전한 비평' 57.0% 대 '대통령 흔들기' 31.1%, 강원·제주 '건전한 비평' 49.1% 대 '대통령 흔들기' 36.7%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