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척 정의로운척은 다 떨더니
정작 계엄 때 도망갔던 인간들은 부끄럽지도 않은 모양이군요
누가 누굴 욕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바로 국회로 달리면서 생방 키고 국민들께 국회로 와달라고 호소를 하였는데
군인들이 국회를 점거 하는중인데 두렵지 않았을까요?? 잡히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요
정작 도망간 인간들이 지금 기세가 등등해서 민주당의 코어니 뭐니 주장하는거 보면
참으로 인간이 간사하다고 느껴집니다.
유시민씨? 김어준씨?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 쳐 놓고선
지금 와서 무슨 근거로 대통령이 배신했니 어쩌니 떠들어 댑니까?
정작 당신들은 그 큰 스피커의 책임감도 저버리고 국민을 버렸으면서
당신들 돈 챙길때만 국민국민 거리나요??
돈이 마귀라더니 마귀에 씌인건가요?
당신들 가장 큰 패착이 가진게 너무 많아졌다는 겁니다.
가진게 많으니까 놓기 싫고 더 가지고 싶겠죠.
인간의 능력은 위기에 나타난다더니
배신자들은 누구보다 먼저 도망갔고
이재명 대통령은 누구보다 먼저 목숨 걸고 국회로 달려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그렇게 흔들어서 보내 놓고선 돌아가시니 자손 대대로 이름 팔아먹을 기세고
노무현 대통령 얼굴에 침 뱉는 짓이나 하고 있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운운하는게 역겨울 뿐이죠
왜요? 한번 담궈 보니 해볼만 합니까?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 그렇게 욕을 해서 조국혁신당 몇석이나 얻는지 두고 봅시다.
똥 뿌릴거라고요? 뿌리세요
어짜피 조국당 0 석이면 만족입니다.
비례대표 지민비조 같은 구걸은 또 안하시겠죠? 염치라도 있어야죠
이낙연 주특기가 뒤집어 씌우기였죠. 이재명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도 항상 모함을 당합니다.
라고 뒤집어 씌우고 항상 피해자인척 하는게 그 지지자네요
대의민주주의에 따라 국회의원은 국민이 원치 않는 상황이면 뭐든지 해야죠 그러니 세금으로 급여가 지급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김어준의 경우는 본인은 피하며 진두지휘하며 그 어느 방송 보다 계엄 현황을 실시간으로 잘 보도 했으면 사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적 목적은 달성한거 아닌가요?
12월 3일에 국회의원 아니여도 국회 달려간 사람 많아요.
유시민씨가 촉법 용역이라고 낙인찍은 사람들도 다 방송켜고 국회로 달려갔어요.
일반 국민, 유튜버들과 '계엄군이 잡으러온' 김어준은 상황이 다르죠.
김어준은 국회가도 할 수 있는게 없었고, 반면에 잡히면 바로 쥐도새도 모르게 죽었겠죠.
특히나 두 분은 일반 시민들과 다르게 독한말 많이 했고 실제로 노상원 수첩에 제거 대상으로 올라가 있었닪아요?
의무와 시민의 자발적 참여는 분리 해야져
그리고 이모 작가도 현장에 가지 않았는데 문제 되나요?
그 이모 작가도 나름 열심히 그 시간에 방송 했잖아요???
라이브 켜고 국회로 와달라고 방송켜고 방송하신 분들은 잡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안 죽이나봅니다.
그래서 계엄군이 실제로 잡으러 간 사람이 누가 있는데요?
B동형이라든지 그런 사람들요? 누가 그런 빅스피커였을까요?
예를 들어봐주세요.
조국 사면, 합당사태 때 갑자기 발작들 하기 시작했죠.
무슨 매력이 있을까..누구의 도구일까 궁금하긴 합니다.
재판중 피고인이라 지 살려고 국회로 도망간것 O
그냥 문조털래유 할께요.
쪽팔리기 싫어서요...
강성이던 뉴이재명이건 국짐이건 내란세력이건
어짜피 선거때 모든 진실이 드러나는거죠
그때까지 어찌되었건 이번정권 잘해야됩니다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완벽하게 잘해야되는 상황이 만들엊어져버렸습니다
비판적이지만 잘하길 기대하는 마음이 더 큰 상황입니다
물론 그때 가셨던 시민들께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