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정도 사용중인 Beoplay eleven 입니다.
영롱한 초록빛에 반해 보자마자 얼른 구매했네요.
벵앤올룹슨 사운드가 제 취향이기도 하고 더 비싼놈을 품기에는
제 배포가 부족하여 적당히 타협한 물건인데요.
qcy 클립형보다 못한 연결 속도는 너무 아쉽습니다.
소리는 집에있는 다른 베오 기기들과 비슷한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음향 만족도는 좋습니다
이 연결 속도 개선 하는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출시한지 오래되어서 아마 곧 잊혀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