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들은 페이스북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고 본인에게 알리지 않는 방식으로 메시지 필터링을 강화했다고 한다. 메시지를 SNS 올리더라도, 참모들의 1차 검수를 받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이 대통령이 직접 SNS 비밀번호를 바꾸고 메시지를 올리는 일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경기지사 시절 이 대통령을 보좌한 한 여권 인사는 “수차례 계정 탈취와 원상회복이 반복됐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1681?sid=100
아마 오늘도 sns 하다가 새벽 늦게 자겠죠
트위터 알고리즘에 의해 뉴재명류의 글들만 집중적으로 접해서
자성하거나 다른 목소리를 접할 기회가 사실상 차단된 상태일 듯 합니다
이런 말까지 하면 안 되는데 sns 하려고 대통령된 사람 같음
결과로 증명을 해야 하는 자리죠.
진짜 대통령 위하는 마음이면 대통령이 자성이 필요한 상태이고 sns도 줄일 필요가 있다는 걸 인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