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61814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언론이 외면하고 유튜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이나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 번 누르는 것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실천"이라며 지지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엑스(X·옛 트위터)에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반칙과 특권 없는 사람 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 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반국민적 대통령을 탄핵하고 새 대통령을 뽑았다고 새 세상을 만드는 개혁이 저절로 되지는 않는다"며 "탄핵은 퇴행과 몰락을 막았을 뿐이고, 새 대통령 선출은 개혁의 끝이 아니라 겨우 시작"이라고 했다.
이어 "개혁도 동력이 있어야 하고,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개혁 의지가 왜곡되지 않고, 개혁이 사익 추구에 악용되지 않으며, 개혁 성과가 제대로 국민에게 알려지고, 개혁 작업이 국민의 공감 속에 국민과 함께 이뤄져야 지속적 개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언론과 유튜브를 거론하며 일상에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튜브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하지 맙시다"라며 "목숨 걸고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서는 일만큼, 일상 속에서 댓글로, 메시지로, 전화로, SNS 글로 언론이 외면하고 유튜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 번 누르는 것도 그 순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실천"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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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이쯤 되면 그냥 윤석열 말기마냥 눈 귀 막고 X만 들여다보고 사시나 봅니다. 현실감각이 아예 없네요.
차이는 윤석열은 대국민담화로 형식이라도 갖추고 했다면 이재명씨는 24시간 트위터에 배출한다는 거.
사실 이제껏 부동산 투기를 규제하고 종부세 올린다하면 매우 소수의 일이었기에 불구경하듯 보셨다가 서울 전역과 비거주 1주택 구석구석 농지 등등 실제적 투기요소를 과감히 개혁하니 당장 나에게도 크건작건 손해가 돌아와 심기가 불편해서 그동안 손가락질하던 기득권 언론들의 선동이 솔깃솔깃해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이 이상한건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않고 오히려 다수 국민의 위세까지 등에 업고 기세등등하며 나라를 파멸로 몰아가도록 폭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김대중님이 깨어있고 행동하는 양심이라면 벽에대고 욕이라도 하라고 하셨던것처럼 언론이 외면한 진실에 좋아요 하나라도 눌러달라는 말이 딱히 이상해보이진 않습니다.
서울 사시면 어디가서 부동산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하지 마세요.
멱살잡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이상하고 웃기지 않습니까? 여기도 그동안 언론 욕한분들 많았을텐데 그게 내 재산에 피해가 돌아오니 왜 갑자기 정론직필이 되었습니까?
님이 멱살 잡힌다면 서울의 대부분의 사람은 멱살잡힐만 했네 라고 이야기 할겁니다.
서울의 부동산은 진짜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 오세훈 굉장히 싫어합니다.